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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시댁 고민🚨

* 의견 많이 내주세요😭 임산부라 입덧과 호르몬 때문에 다소 힘듦 평소엔 절대 물건 잃어버리거나 특히나 건망증이 심해져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두차례 정도 있었음 스스로 자괴감도 느끼고 가끔 임신에 대한 속상함이 있음(남편과 나는 나이차이가 있고 남편은 아기를 원했고 나는 원하지는 않았음) 나는 육휴중, 남편은 주로 재택이라 집에 있음 나는 T와 F를 오가고 남편은 극 T임 임산 초기-중기라 무기력증이 좀 있고 가끔 배가 콕콕 찌르고 아파서 힘든 경우가 많음. 1. 남편은 평소 말을 이쁘게 안하고 툭툭 내뱉는 경우가 있음 예를들어 남편이 서재에서 가끔 유튜브를 보거나 서칭을 하는데 내가 뭘 부탁하고 얘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조용히해봐 나 뭐 하고있어”라고 함 나는 “잠시만 여보 뭐 하고있어서 기다려줘“라고 했으면 한다고 몇차례 얘기를 했는데도 고치지 않음. 또 어떤 부탁을 하면 “나 ~하고있는거 안보여? 기다려”라고 짜증내기도 함 2. 친정에서 자다가 새벽에 모기가 있어 4방이 물렸는데 남편 잠이 깰까봐 30분간 참다가 너무 잠이 안와서 남편한테 얘기하고 불켜서 모기를 잡는데 남편 표정이 너무 안좋음 그래서 내가 깨워서 짜증나냐 했더니 “응” 이럼 나였으면 짜증나도 아니다, 잠을 못잤을텐데 내가 잡겠다 했었을텐데 너무너무 섭섭하고 속상해서 새벽에 방에서 말다툼함 3. 결혼 전 남편 자취방이나 내 자취방에서 화장실을 쓸때 서서 소변눠서 오줌이 사방팔방 다 튀어있음 그리고 변기 커버도 다 올려둬서 내가 불편하고 비위생적이라고 깨끗이 써달라고 부탁했는데 계속 안고침 앉는 부분에도 오줌이 사방팔방 튀어있을때가 많았음 그래서 신혼집에서는 화장실 따로 쓰고 남편 화장실은 아주 가끔 청소해줌(단기적으로는 해결되었지만 개선할 마음이 없어보임) 4. 시어머니가 근처에 살고 시아버님은 남편이 일하는 직장에서 일하셔서 1-2주에 한번은 뵘 난 친정이 3시간 반이라 멀어 자주 못감. 시부모님은 친정보다 자주 뵙는편인데 시부모님이 꽃보러 가자고 하거나 밥먹자고 가끔 연락오시면 항상 “알았어요 물어보고 연락드릴게요”라고 함 내 입장에서는 난처함 안간다고 하면 내가 싫다고 한게 되어버려 눈치보임 싫다고 몇번 얘기해도 잘 안고쳐짐 5. 시부모님은 결혼하고 제사 지내고 먹은 제사밥 한번 제외하고는 한번도 며느리에게 식사 만들어주신적 없음 친정에서는 진수성찬으로 상다리 부러지게 매번 해주는데 남편이 사진찍어서 시댁에 자랑해도 아무런 생각 없으심(나는 집에서 식사대접 2번 해드림) 6. 반찬은 두분이서 다 못드신다고 사서 나눠서 주실때가 2주에 한번정도 있음 임신을 안밝혔을 때였는데 무말랭이 홍어무침 갖다주셔서 먹었는데 알고보니 어머니 지인이 장례식장에서 일하는데 장례식장 반찬을 가져다주신 거였음 임신을 하기도 했고 잔치상도 아니고 장례식장 음식이라 다소 먹기가 그래서 남편한테 얘기해서 앞으로는 안받기로 함 나는 발상 자체가 좀 독특하고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함 7. 어머니는 식사를 먹으러 갈때 입덧이 있는 초기 임신기간에도 단 한번도 메뉴를 나한테 물어보지 않으심 8. 시댁에는 시어머니 간병보험 매달 내드리고 신용카드(복지카드) 드려서 가끔 사용하심 아들은 든든하다고 하며 받는데 당연하다 생각하시는듯 친정에는 지원 안해드림(알아서 잘 사심) 9. 시어머니가 우리부모님 얘기할때 느그엄마, 느그아빠 라고 함 사돈댁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주 기분나쁨 남편은 내가 스트레스 받는 어머니 성격(고집, 억척스러움)에도 원래 그렇다 하고 다 넘어가자하고 아무런 생각이 없음, 달래줄 마음이 없고 그게 왜? 라는 생각임 이외에도 많지만..제가 예민해서 이상한건지 아님 그냥 남편이 문제가 있는건지 너무 궁금해요ㅠㅠ

Bình luận

7

  1. 감정을 누군가에게 허락받지 않으셔도 돼요~ 글쓴이분께서 불쾌하시면 불쾌한거에요, 제가 보기에도 사돈댁을 너희 엄마아빠라고 칭하는 시어머니도 굉장히 경우없고, 남편분도 아내를 배려하거나 맞춰갈 생각도 없고 본인이 맞다고만 여김 + 시댁과 중재도 못하는 타입 같아 기분이 좋지 않네요..

  2. 감정을 누군가에게 허락받지 않아도 된다니..말이 너무 따뜻하네요 감사해요:) 경우없는건 매번 느끼지만 남편이 못알아듣네요ㅠ댓글 감사해요!!!!

  3. 남편분이 배려가 없는건 맞는것같아요... 글쓴이님도 싫은거싫다고얘기하고 하고싶지않은건 끝까지 싸워서라도 하지마세요... 특히 시댁 관련..계속하다보면 당연시 여겨지는 일들이 많더라고요ㅎㅎ 조금 멀어도 괜찮으시면 친정에도 자주가시면 좋을것같아요!! ㅎㅎ

    1. subcomment icon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쓰고보니 더 이기적이네요ㅠㅠ

  4. 남들 생각이 뭐가 중요한가요? 내가 상처받았고 속상하면 잘못된거지요...

  5. 전혀 예민하지 않으세요...저같으면 집나왔거나 내보냈거나 더한것도 생각햇을거 같아요^^...느그엄마 느그아빠는 진짜 충격적이네요 기본적인 예의와 매너가 없는데..남편분이 그래도 말 한 번 해줘야될 거 같은데 그냥 넘어가자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여러모로 스트레스받고 답답하실거 같아요 맨 윗 분 말씀대로 내 감정은 누가 그래도 된다 안된다 정하는게 아니니까 표출하세요 답답해서 홧병생기겠어요ㅜㅜ..

  6.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연애할때도 저런 말투가 아니였나요? 누가봐도 그냥 싸가지없고 어머니만봐도 못배워쳐먹은집안인데.. 그걸 모르셨더는게 너무 신기하기도하네요. 착하셔서 그런건지 미련하신건지 저는 이런글 보면 너무화가나요.. 나 이렇게 이쁘게 키워주신 친정부모님한텐 안미안하신가요.. 시댁이나 남편한테 왜 그런 소릴 들으시면서 이렇게 쓰시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분명 친정부모님은 너무나 이쁜 딸 잘 키워주신것 같은데 본인을 너무 낮춰서 만나신것 같아요. 나를 사랑해야 아이도 예쁘게 큰다 상각해요. 저런 아빠밑에서 저런 할머니 밑에서 아가가 어떤 말투와 배려를 배우며 살까요?... 저는 말해도 안고쳐지는 사람이라면 그냥 나 죽었다생각하고 살거나 그만 할것 같아요.. 제 말이 상처 받으신다면 정말정말 죄송해요. 근데 글쓴이분도 누군가의 귀한딸이고 예쁜 소중한 사람이잖아요. 대책을 세워서 탈출을 하시거나 부부클리닉이라도 다니시거나.. 저건 극T가 아니라 그냥 사화부적응자고 못배운거에요.. 어릴때 배우는 배려와존중을 못배웠는데 그걸 다커서 대굴빡 굳어져가지고 알아는 먹겠나요.. 인내심을 갖고 큰애하나 키운다고 생각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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