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써서 이제없어요~~~~ 어머니한테 다 갔어요~~ 해버리세요.
익명
시부모님이 너무 얄미워요..(한탄글)
친정부모님이 결혼식+전셋집+산후도우미(1년)+돌잔치+조리원 내주셨고 현재까지도 가끔 용돈을 저희 집에 챙겨주세요. 근데 시부모님은 이를 알고도 매번 “며느리네는 잘살잖니~ 엄마 기름좀 넣어줘” “며느리네는 잘살잖니~ 엄마아빠 밥좀 먹게 용돈좀 보내줘봐“ 이런 말씀을 달고 사세요 하.. 심지어 저희 집 잘살지도 않습니다.. 제 친정 부모님도 연세 있으신데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셔서 모으고 번 돈인데 왜 이게 땅파서 나온 돈 마냥 시부모님이 말씀하시는지 기분이 나빠요.. 그나마 다행인건 남편이 가운데서 중재도 잘 해주고 시부모님이 저한테 직접 말씀하시진 않으세요. 오히려 남편이 본인 엄마아빠가 너무 철이 없다며 저한테 미안하다고 자주 표현해요. 남편이 저한테 솔직하게 오픈하는 것에 감사하고 만족해야 되는거겠죠? ㅠ 이 화딱지를 참고도 추석에 갈 생각하니 급 우울해져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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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보니 저희랑도 비슷한 상황같아 공감이 너무 되는데요̆̈!!! 진쩌 정말 정떨어져서 너무너무 보기싫지만 남편보면 또 참아지고 그러네요,,
돈 맡겨놨나요... 친정부모님이 열심히 그동안 벌고 쌓아온 돈으로 따님한테 도움 좀 주는건데 왜 거기 숟가락 얹으실라는건지.. 염치없네요..

휴 ㅠㅠㅠㅠ 그니까요.. 땅파서 돈 나오는 사람이 어딨나요.. 감사해요 ㅠㅠㅠㅠ
친정이 저렇게 잘해주면 눈치라도 있으셔야지 ㅋㅋㅋㅋ 눈치도 없네여.. 적당히 하셔야지 저렇게 나오면 추석이던 설이던 가기 싫을듯여

😭😭엉엉 감사해요.. 맞아요 정말 눈치가 없어요.. 추석 설연휴 때마다 쉬어서 좋은데 스트레스 받을 생각에 또 막막해요 ㅋㅋㅋ..

Pengguna telah keluar
무슨 빈대도 아니고 자꾸 해달래요ㅡㅡ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자식들 잘살라고 해줘야지.. 자꾸 그러는거 꼴뵈기 싫음.. 신랑한테 또 그런말하면 엄마는 뭐 우리한테 뭐해준거 있냐고 그만좀 하라고 하세요ㅡㅡ 친정도 돈많아서 그런거 아니고 본인 딸 힘들까봐 힘들게 하신거라고.. 뭐 해줄거 아님 그만하라고..😠 장난도 한두번이지 그런말 계속 들으면 이집에 오고 싶겠냐고 나같아도 친정서 그러면 가기 싫을거 같다고.. 진짜.. 아오..

하.. 베이비빌리에 상주하고 싶어요 ☺️☺️ 정말요.. 꼴보기가 싫어지고 있어요 벌써.. 남편이랑 결혼한건데 시부모님들이 저러실때마다 좋게 말하면 부담되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화가 나요.. ㅋㅋㅋ 제발 그만하셨으면 좋겠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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