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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저는 어떻게 맘을 편히 가질수 있을까요?

저는 올해만 벌써 2번째 임신입니다 처음은 4월에 보내고,, 9월에 바로 찾아온 소중이가 너무 고마워 눈물이 났는데,, 또 안좋다는 얘기를 들었어요,,ㅠㅠ 저는 생리 주기가 40일정도로 길어요,, 9월 12일 임신확인을 병원에서 했을때 아기집만 보였는데 4주 6일이라고 하시더라고요,, 2주뒤에 f/u을 잡아 주셔서 저는 내심 떨리는 마음으로 9월27일 병원에 갔어요,, 근데,, 아기가 없데요?? 그라면서 수술을 권하시더라고요,, 남편과 저는 첨이 아니라,, 또 똑같은 상황이라 생각하고,, 탄식했어요,, 근데 혹시나 모르니,, 다른데 한군데를 더 가보자 해서 간곳에서 난황은 보이고 아기집은 보이나,, 아기가 안보인다면서 꼼꼼히 봐주시더라고요,, 그러시면서,, 본인은 오늘 처음 저를 진료한 상태이니,, 30프로의 희망를 갖고 일주일뒤에 다시 보자고 하셨어요,, 저희 부부에게 희망을 주셨죠,, 그래서 4일날 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화요일? 쯤해서 갈색냉 같은게 묻어 나와요,, 초기에 그럴수 있다 찾아보니 그래서 기다리는데,, 조금더 많이씩 나오는거 같아요,, 배 통증이나 이상징후 같은거 없구요,, 너무,,, 걱정되고,, 뭐라고 의견을 듣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 봅니다,, 너무나 긴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저같은 분들이 계실까요? 괜찮겠죠?

Komentar

1

  1. User profile Image

    Pengguna telah keluar

    힘내세요.. 저도 5월에 보내고 9월에 다시 찾아 온 아이 지키려고 아둥바둥 중입니다.. 별로 할 수 있는거는 없지만... 전 가정의 찾아가서 피검하고 부족한 호르몬 채우고 혈당관리하고 그러고 있어요.. 첫 임신에 초음파실에서 테크니션이 보여 줄 수 있는게 없다 했던 그 순간이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초음파 보러 갈 때마다 너무 무서워요.. 이번에는 꼭 첫 초음파에 아기 보고싶었는데 또 아기집이랑 난황만 보고 왔네요.. 2주 꽉 채워서 기다렸다 가려고 맘 먹고 있어요.. 남편도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거는 없으니까 맘 편히 먹고 기다리자하는데, 저도 아는데... 그래도 조바심나고 걱정되고 하는거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너무 걱정되시겠지만 그래도 두분 서로 의지하며, 너무 마음 힘들지 않게 일주일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갈색혈이 조금씩 묻어나는 것은 괜찮대요. 꼭 좋은 소식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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