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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점점 우울해져요

둘째가 태어난지 8개월.... 웃는 날보다 우울한 날이 점점 많아지고있어요.... 누군가에게 말할수도 표현할수도 없네요.... 자꾸 심연으로 빨려들어가는것같아요.... 오픈채팅방에 올라오는 이야기들이 처음엔 너무 기쁘고 재미있기만 했는데 지금은 행복하지않아요... 그냥 부럽고 샘이 나요 무기력하고 뭔가 먹고싶다는생각도 들지않아요... 그냥 쉬고싶어요..... 먹으라고 이야기하지않으면 먹지않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졌어요... 아이둘을 거의 독박으로 키우다보니..... 다른 엄마들이 뭔가 하거나 했다고 하면 그냥 너무나도 부럽네요..... 오픈채팅방에서 나가야하나 생각을 하면서도 나가고나면 하루종일 멍하니 누워있기만 할까봐 그것도 무섭네요.... 원래도 감정기복이 좀 심한편이였는데 더 그런것같아요.... 그냥 아무도 모르는곳에 푸념하고싶었어요.... 모두들 굿나잇

Komen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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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 8개월이면 문센 한번씩 가보시는게 어떠신지요 집에만 있음 더 우울하기도 하고 저는 아이랑 문센 다닐때 살려고 밥 꼬박 먹었어요 조금이라도 바람도 쐐고요 저는 둘째가 없어서 뭐라고 큰 위로는 못하겠어요 저또한 외동이라서 밥은 그래도 먹으세요 저도 감정기복이 엄청심한데 호르몬 때문에 더욱 심했어요 특히 겨울다가오는 시기는 더 우울하고 눈물도 많이나고요 집에만 있는것보다는 집근처든 산책 갔다오세요

  2. 수면시간을 최대한 확보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저는 아직 애가 하나라 감히 조언드릴 주제는 못 되지만 잠을 잘 자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ㅠ 햇볕 쬐면서 산책도 종종 하실 수 있으면 좋겠구요.. 그게 안되셔서 그러시겠지만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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