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unitas BFF
시조카가 우리아이한테 한 행동
태어난지 116일차 애기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오늘 우리집에 시조카(초1)가 놀러왔고 잠깐 안방에서 애기랑 조카랑 단둘이 있는 상황이 있었어요. 처음에 방문을 열어놨는데 조카가 우리부부 눈치를 보고 방문을 닫는걸 제가 봤어요. 뭐지? 싶었지만 곧바로 남편이 들어갔는데 조카가 우리애 얼굴이랑 몸에 이불을 덮었놨더라구요. 애기는 당연히 울고있었구요. 눈치를 보고 문을 닫는다는건 하면 안됀다는걸 알고있다는거잖아요? 순간 당황스러워서 제대로 혼내지도 못했어요. 시누이는 없었고 집엔 우리부부와 조카 우리애기 넷이였어요. 잘 봤었어야했는데 애한테 너무 미안하고 시조카한테 너무 화가나요. 이거를 시누이한테 말해야겠죠? 말한다고해도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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