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면 그냥 했으면 좋겠어요 왜 설명하라는 식으로 물어보는지.. 입 아프고 힘들고 궁금하면 ai한테 물어보던가 설명하면 잔소리 같고 휴 피곤하네요
익명
눈치좀 챙겨 남편!!
힘들다 힘들다 하면 아기 때문인줄 알고 육아 힘들지? 하는 남편 아니라고 너님때문이요~~!! 남편때문에 힘들어 죽겠어요!! 여기다 하소연해봅니다 왜 엄마처럼 안되는것인가요 남편은 알아서 척척 좀 !! 시키면 기분나빠하고 어쩌라는건지 저는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오늘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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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기는 원래 아무것도 못하고 내가 챙겨줘야 하는 존잰데 너는 그 나이 먹었는데 왜 내가 너까지 챙겨야하냐!!! 애 아니고 너땜에 힘들어죽겠다!!!"라고 대놓고 얘기해줬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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