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시댁도 그렇고 중간 입장인 남편이 더 잘못이죠 쓰니님 잘못 1도 없어요 시댁 제사를 일일이 어찌 다외워요 육아하느라 정신도 없는 마당에 그것도 우리집도 아닌 남의집 제사를?? 전혀 눈치보지 말고 잘못한건가 생각 자체도 하지마세요
BFF Okt 2025
이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110일차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오늘 되게 평화롭게 지내는 하루였어요 저녁시간쯤되서 남편한테 언제 퇴근하냐고 물어보려고 전화했더니 “아, 나 오늘 집에 제사있다해서 다녀올게” 이한마디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 왜 미리 말안했어? 언제알았어?”라고 물으니 어제 알았다고 하더라군요 그래서 허둥지둥 어머니께 전화드려서 ”어머니 오늘 제사라면서요? 제가 방금 전해들어서 어쩌죠ㅠ“라고 했더니 어머니께서”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며, 누구 하나 안온덕분에 바쁘니까 끊어라”라고 말하시며 끊으시더라구요.. 전 이제 저녁8시반쯤 알게됬고 당시 아기도 밤잠 들어간 상황이라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그렇게 남편이 제사 다녀온 후 제가“왜 미리 말은 안했냐, 어제 알았으면 미리 말해주지”라고 하니까 남편이 평소에 시댁에 연락을 잘하고, 먼저 물어봤어야지. 내가 말해주는게 아니라”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남편한테“미리 알았음 말해줬으면 내가 어머니댁에 갔을거아니냐”라고 했더니 남편이 계속 니입장만 생각하지말라며 먼저 연락했음 이런일 없지않냐고 말하네요 이게 맞는건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Komen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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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시가가 제정신이 아니네요. 쓰니님 잘못 1도 없어요.

제가 당연히 틀렷다눈듯 말하는 남편과,,그걸 듣고 그냥 나쁜며느리라고 인식한 시댁,,힘드네요,,,
조선시대인가요? 시가만 지금 조선시대인줄 아는듯요.... 걍 무시하세요.. 안알려줘서 못가믄 땡큐죠..! 결국은 안알린 본인들 탓인데

시댁이 저를 안좋게 생각하고 있데여,,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ヲ
이게 무슨 말인지 어질어질하네요;; 본인도 처가에 연락 일절 안하면서 시댁에 연락 자주하고 저런 대소사를 본인보다 잘 알고있길 바라는건 말도 안되는 욕심 아닌가요? 처가 시댁은 말만 가족이지 어려운 존재인데 각자가 본인 가족들한테 잘하고 오해 없게 사이에서 중재할 줄 알아야지 그걸 왜 아내 탓을 한답니까? 시댁도 웃기네요, 힘들면 먼저 연락해서 도와줄 수 있는지라도 묻던가 애낳는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갑니까 ㅡㅡ 그리고 임신 중에는 양가가 다 잘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예요? 친정은 나한테 더 잘해줬겠죠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아효,,,
아니 뭔... 알아서 찾아가는 서비스인가요? 그리고 100일 애 키우는데 무슨 제사 준비에요 2026년에...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ㅎㅎ

이야기햇더니 되랴 언짢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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