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탄산수보다 레몬수나 로이보스차가 도움되고 있어요!
BFF Agt 2026
둘째 입덧이 심해요 🥴
첫째때도 한 15주까지 입덧했던 거 같아요. 그래도 토한적 없고 울렁거리는게 심한거랑 고기냄새 못 맡는거 빼곤 괜찮았거든요 🥹그나마 매운거라도 들어가고, 한식이라도 좀 먹고, 비싸도 과일 사먹으며 버티기가 어찌 된거같아요 지금 둘째는 그냥 세상 모든 냄새가 다 싫고 지금껏 토도 여러번 했어요 🥲 탄산수고 콜라고 다 못마시겠고 미칠듯이 피곤해요… 과체중으로 시작한 임신이라 아기가 그래도 정상체중 범위내로 가까이 가라고 도와주나보다~ 내 인생의 마지막 입덧이 될테니까.. 지나고나면 다 예쁜 추억으로 그리워하겠지 싶다가도… 오후부터 입덧 심해지고 첫째도 돌봐야되면 정말 지옥같네유 😭해외살이중이라 병원에서 입덧약 처방 잘 안해주고 제 경우정도는(?) 생강차 마시라고 하는게 전부라 ㅋㅋ 뭐 저도 딱히 처방받아야겠다고 노력해본적도 없지만요! 첫째 딸이랑 입덧 양상이 좀 달라서 다른 성별일지 좀 궁금하기도 해요 ㅋㅋ 다른 분들은 어찌 버티고 계세요🫠
Komen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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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한국은 입덧약 처방이 자유로운데 거긴 어렵군요 ㅠ저도 입덧때매 입덧약으로 버티고 있아요,,,,,,
저는 초산모인데 하루종일 속이 너무 안좋아서 고통스러워여....ㅠㅠㅠㅠ 파티잉
저도 첫째때는 입덧도 없고 너무 좋았는데 이번엔 입덧이 심하네요 속이 계속 안좋고 두통까지ㅜㅜ... 아 첫째는 아들이고 둘째는 딸입니다 ㅎㅎ 증상이 달라서 혹시 했는데 딸이었어요

그럼 전 둘째는 아들일까요? ㅋㅋ 더 궁금해지네요 ㅎㅎ 어차피 확률과 우연의 싸움이지만요! 남편은 첫째때 아들을 조금 더 원했는데 딸 낳아 길어보니 둘째도 사아알짝 딸이었으면 하더라구요 😅

아들... 장난아니지만 ㅋㅋㅋㅋㅋ 증말 귀엽긴합니다 ㅋㅋㅋ
저도 둘째인데 더 심해요ㅠㅠ 첫째 때는 레몬사탕으로 버텼는데 이번엔 레몬사탕 너무 싫고ㅠㅠ 입맛에 맞는 거 아무것도 없고 배고파도 토할 것 같고 먹어도 토할 것 같고 하루하루 고통 속에 버티고 있어요ㅠㅠ

공감이에요.. 배고프면 울렁거리고 먹으면 더 체한듯 얹혀서 (이게 체덧인가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ㅠ 오전에는 일하느라 정신없고 호르몬이 많이 안나와서 괜찮은데 오후 퇴근하고 첫째랑 있으면 그때부터 정말 힘들어서 말잇못…….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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