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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아파트에서 살다가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ㅠㅠ 하ㅠㅠ

오늘 오전 10시쯤 갑자기 아랫집 남자가 ‘쿵쿵거리지마!’ 라고 거실 화장실 환풍구에 대고 소리질렀어요.. ​ 15키로 32개월 여자아기 키워요 주말엔 11시쯤 매주 키즈카페를 가던 점심을 먹으러 나가러 가던 나가요. 오늘도 나길준비중이었는데 ㅠㅠ ​ 이런 노력이 참 무색하게 하네요. 저희는 돈도 돈대로 나가고 욕은 욕대로 먹고.. 애한테 주의도 주지만 어쩔땐 혼도 내는데 다른이유도 아니고 아저씨 화나니까 뛰지말라고 혼내는게 맘이 아픕니다. ​ 집주인이 전에 살았는데 더럽게 예민한 인간들이라고 하긴 했는데 그분들은 남자애기 2명이라 좀 심했나 싶었는데 3년만에 저도 험한꼴 보내요. 둘째도 곧 태어나는데 전세연장 괜히 했나 싶어요. ​ 그동안은 관리실통해 인터폰 했는데 저렇게 대놓고 소리지르는건 좀 선넘은거 같아서 저도 욱해서 주저리주저리 해보았어요 ㅠㅠ ​

Komen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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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밑에 아저씨 화나니까 뛰지마라고 하는게 마음아프다구요? ㅎㅎ 층간소음 당하는입장에서 진짜 윗집인간들 어디가서 한꺼번에 사고 당해서 죽어버리라고 생각한적도있습니다. 층간소음살인도 왜 일어나는지 이해하게되요. 그게 사람 미치게하는 소음이예요. 화나게하는정도가 아니라 사람을 돌아버리게한다구요. 애들 뛰어다니는거 제지하기힘들죠. 모르는거아닙니다. 최소한 항의들어오면 반성을 하세요. 대놓고 소리지르는게 선넘은게 아니라 뛴다고 혼내는게 마음아프다는 쓰니가 선넘은거임. 외식하고 키즈카페가는게 무슨 노력이여? 시공매트를 하던가 애를 확실하게 교육시키던가 슬리퍼를 신기던가 어후

  2. 층간소음 아랫집 산 사람인데, 솔직히 쿵쿵거리는거 눈돌아가게 성질남 우린 밤 8시부터 11시가 넘을때까지 소리지르고 뛰어서 인터폰, 경비실항의 다 안되서 직접 올라가서 ㅈ1랄한적있음 매트 깔았는지 미세하게 쿵쿵거리긴하는데 일상생활하면서 신경쓰이는 소리는 아니었음 글쓴이네도 두꺼운 매트깔아보심이 어떠신지요? 싸구려 얇은건 깔아놔도 돈만버리는거임 혹시 깔았는데도 그러는거면 아랫집이 초예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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