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너무 이상하네요 찜찜해 저런사람들..
Komunitas BFF
집에 찾아오려고 하는 이웃 이해 되나요?

안녕하세요 115일차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기 엄마입니다 작년에 결혼 준비를 하다가 아이가 생겼고 신혼집에 올해 3월 말쯤 입주 예정이라 1년동안 임시로 시부모님께서 지금 살고 계시는 소단지 아파트에 집을 구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 아이를 데리고 산책 후 집에 오는 길에 주차장에 들러 유모차를 차에 넣으려고 정리하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50대정도 되어보이는 아주머니께서 아이를 보더니 반갑게 인사하셔서 같이 인사를 했는데 그 뒤 문제가 생겼습니다 계속 옆에서 아기는 몇 개월이고 엄마는 몇살이냐, 아기랑 아기 엄마 이름이 뭐냐, 몇호에 살고있냐, 연락처 좀 달라, 연락하고 집에 찾아가겠다 등등 유모차 정리하는동안 저희 아기를 안고 안 놔주시고 짐이 많은 것 같은데 집까지 같이 가주겠다 등등.. 집까지 같이 가주겠다는걸 거절하니 연락처만이라도 달라고 하셔서 차단할 목적으로 연락처를 주고받았습니다 이후 집에 와서 주변 다른 엄마들한테 이야기하니 아이 데리고 다니면 이런 일이 잦다고 하는데 다른 어머님들은 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연락처는 문자 보내놓고 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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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까지 묻는경우 한번도 없었어요 ㅠㅠㅠ 아이 이쁘다 귀엽다 잠깐 터치정도까지만 겪어봤지 이렇게 집요한건 첨봐요...괜시리 요즘 사건사고가 많아서 무섭네요 차단잘하셨어요

집까지 찾아오려고 하는게 너무 소름이었어요... 다들 이게 일상인가 싶었네요ㅠㅠㅠ 하... 조만간 이사라서 조금만 참으면 되긴 하는데 너무 싫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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