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확인서 나오면 바로 하세요. 지금은 위험한 시기이니 주변의 배려가 필요 합니다
익명
직장에 임밍아웃 시기..!?!?
임테기 두 줄을 확인한 지 며칠 되었고, 계산해 보니 아마 4주 차쯤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병원에서 아기집은 확인하지 못한 상태입니당..! 요즘 들어 부쩍 피로가 심해졌고, 평소엔 아무렇지 않던 음식 냄새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점심시간만 되면 속이 울렁거려 식당에 가는 것도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주변에서 얼굴이 안 좋아 보인다고 하거나, 혹시 좋은 소식 있는 것 아니냐며 농담처럼 묻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얼버무리게 됩니다. 처음 겪는 일이다 보니 설렘도 있지만 동시에 걱정도 큽니다. 아직 초기라 조심해야 할 것 같고, 괜히 섣불리 알렸다가 상황이 달라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직장에는 언제쯤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안정기에 접어든 뒤에 이야기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지금 미리 말씀드려 양해를 구하는 것이 맞을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쯤 직장에 소식을 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서,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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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임테기 확인 후 상사한테 바로 얘기하고 팀원들한테는 초음파 확인 후 이야기했어요. 단축근무도 사용하려면 12주 이전밖에 안되어서 (유산위험 제외) 지인들은 아직 모르지만 직장분들은 모두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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