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워킹대디 필독! 우리 아이 애착 형성을 위한 3가지 솔루션!
Dilihat
8,915
대한민국 통계청에 따르면, 30대~40대 부부의 50% 이상이 맞벌이 부부👩🏻💼👨🏻💼라고 해요. 맞벌이 부부는 아이를 낳고 싶어도 커리어 단절, 양육자의 부재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꽤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출산 이후, 충분한 육아 휴직 기간을 갖지 못 한 채 복직한 워킹맘, 워킹대디의 육아 스트레스가 상당하죠. 일과 육아를 병행하니 아이와 애착을 형성하지 못할까 두렵기도 하고 남의 손에 양육을 맡겨야 하는 상황에 미안함마저 드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죄책감과 걱정을 모두 잠재워줄 우리 아이와의 슬기로운 애착 형성 솔루션을 준비했습니다!💡
선생님, 애착은 무엇인가요?
애착은 우리 아이의 첫 대인관계!
애착은 아이와 보호자가 갖는 따뜻한 정서적 관계를 의미해요. 다시 말해 애착은 우리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대인 관계예요. 부모와의 대인 관계 경험을 통해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획득하고 안정감을 얻어 대인 관계를 확장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양육 초기 3년이 중요하다고 흔히 알고 있는데요. 그 기간 동안 경험해왔던 대인 관계의 틀이 내적 작동 모델이 돼서 추후에 대인 관계 영향을 주게 된답니다.
다른 이유로는 만 3세가 되면 대부분의 분리 불안이 해소되기 때문이에요. 주 양육자가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항상 존재하고 나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내적으로 가질 수 있는 개념이 형성되는 시기가 만 3세 무렵이라고 합니다.✨
만약 만 3세까지 밀착 케어를 못 한다면, 불안정 애착이 형성되나요?
친밀한 관계의 경험은 양보다 질이라는 점!
양육 초기 3년까지 부모가 옆에 딱! 붙어 있지 않으면 무조건 불안정 애착이 된다? 절대 아니에요! 애착이라는 건 질적인 관계를 의미하거든요. 부모가 양적으로 많은 시간 동안 함께 하지 못했어도 질적인 관계를 잘 유지한다면, 부모와 아이 사이의 애착이 안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답니다. 정서적이고 친밀한 관계의 경험은 양보다 질이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맞벌이 부부가 할 수 있는 애착 형성 방법이 궁금해요!
1️⃣ 양육자 간에 통일된 육아 방식이 필요해요!
육아방식을 통일해요!
애착 형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일관성입니다. 아이가 일관된 방식으로 경험을 하다 보면,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게 돼요. 하지만 제공하는 반응이 매번 달라진다면 아이는 다음 일을 예측할 수 없어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어진답니다.😧
아이에 대한 정보를 계속 지녀야 해요!
3️⃣ 아이와 나만의 정서적 유대 관계 필살기를 만들어라
소소한 일상에서 나만의 필살기를 만들어요!
출처 : 우리동네 어린이 병원

Unduh aplikasi Baby Billy dan lihat lebih banyak artikel menarik lainny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