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di dalam aplikasi Baby Billy! Lihat lebih banyak artikel

Main Image

무뚝뚝한 남편을 좋은 아빠로 만드는 법!

Dilihat

8,795

분명 육아는 엄빠가 함께하는 것인데 어느 순간부터 엄마 혼자 하고 있진 않나요🤦? 아이를 낳고 나서 대개 엄마들이 '우리 남편을 어떻게 하면 좋은 아빠👨🏻로 만드는지'에 대해 많이 고민하시는데요. 오늘은 그에 대한 팁과 올바른 육아 분배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아빠를 믿어주세요아빠는 아이를 해치지 않아요!

첫 번째, 엄마는 아빠를 믿어주셔야 해요. 아빠가 미덥지 않으니까 '아빠랑 단둘이 애를 둬도 괜찮을까🤨?' '기저귀는 잘 갈아줄까?' 등의 걱정들을 하는 엄마들이 많아요. 하지만 아빠를 못 믿는 순간, 육아를 100% 엄마가 하게 될 수도 있답니다. 육아에서 아빠도 아빠만의 기준✅이 있어요. 엄마와는 민감한 정도가 다를 뿐, 아이에게 신경 안 쓰는 게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막연한 기대는 안 돼요업무 분장은 필수예요.

두 번째, '당연히 남편이니까 이 정도는 해 주겠지'와 같은 막연한 기대를 하면 안 돼요. 결혼 전 혹은 애를 낳기 전에 집안일🧹을 하나도 안 했던 사람이 갑자기 부성애가 생겨서 집안일을 한 번에 척척 하긴 힘들겠죠. 그래서 업무 분장🤝이 필요하답니다. 엄마는 팀장, 아빠는 신입 사원의 역할을 맡아, 엄마가 육아와 집안일 중 업무를 나눠주세요. 인수인계하듯 처음에 업무를 자세히 알려주는 건 필수예요👩🏻‍💼. 아빠의 일을 계속해주게 된다면 엄마만 계속 일하게 되니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목욕을 하루 거르더라도 아빠의 일은 아빠가 하도록 해야 합니다!


육아 스타일 강요하지 말기아빠만의 육아 스타일을 존중해 주세요.

세 번째, 육아 스타일을 강요하면 안 돼요. 엄마의 육아 스타일, 혹은 기대치를 강요하는 순간 아빠가 육아에서 떨어져 나갈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뭐든지 잘하는 사람은 없죠. 엄마의 육아 레벨이 100, 아빠의 육아 레벨은 20이라고 생각했을 때 엄마가 계속 못 한다고 계속 옆에서 잔소리하면 아빠는 점점 의기소침해지고 하기 싫다고 생각하게 될 거예요. 엄마 성에 안 차더라도 아빠가 하는 걸 그대로 받아주고 아빠의 육아 스타일을 존중해 준다면 아빠는 점점 자신감이 생겨🆙 자신만의 육아 스타일을 찾을 수 있어요.


칭찬은 남편을 아빠로 만든다칭찬과 인정이 필요해요.

네 번째, 남편이 하는 육아에 대해 인정해 주세요. 남편이 하는 게 어설퍼 보여도 그 속의 노력을 알아봐👀 주면 더 즐거운 육아를 할 수 있어요. 남편이 하는 것 덕분에 엄마가 편해졌고 푹 쉴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한다면 남편은 동기부여를 얻어 육아왕👑으로 거듭날 수 있답니다.


아내가 남편을 도와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남편 스스로 의식해 '내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좀 더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엄빠 모두 서로를 배려하고 더 노력한다면 더욱더 즐거운 육아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Baby Image

Unduh aplikasi Baby Billy dan lihat lebih banyak artikel menarik lainnya

Village Baby Co., Ltd.

4F, 83 Uisadang-daero, Yeongdeungpo-gu, Seoul, Korea Selatan

Penawaran Kemitraan babybilly.global@villagebaby.kr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