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저희 남편같네요 제가 힘든거 잘 몰라주더라구요 지금도 다른사람들한테 저는 임신 때 별로 안힘들어했다는식으로 말하곤해요 ㅎ 임신 막달까지 토하고 메슥거렸었는데 말이죠..(또륵) 저도 힘들거나 아픈거 티안내려하고 말안하는편이긴하지만 ㅋㅋ 남편도 못지않게 무심해서 지금 육아하면서도 잘 몰라줍니다 ㅎ 지혜롭게.. 은근히 표현도하시고..티도 내시고..말도 하시고..(속이 안좋네...같은..ㅎ) 하셔야 조금 알까말까해요 힘내세요 ㅜ ㅎㅎ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남편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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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남편
임신 12주차 겨우겨우 지옥의 입덧시기 끝나고 입덧 파도타듯이 하루는 괜찮고 하루는 안좋고 반복하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살은 입덧때 3키로 빠졌고 12주차라도 살이 하나도 안쪄서 영양분이 아기한테 안갈까 걱정입니다. 그후로 안먹으면 울렁거려 꾸역꾸역 먹고있습니다. 남편이 계속 눈치없이 입덧심할때부터 “많이 좋아졌다~” “어 괜찮아 진거같은데” 이러고 시부모님께도 이제 많이 좋아졌다고 계속 그러는데 오늘 문득 또 울렁 울렁 배타느라 속안좋아 죽겠는데 “많이 좋아진거같은데~” 이러길래 화가 확 올라와서 죽겠는데 뭐가 괜찮냐고 밥못먹고 기어다닐때도 ”많이 좋아졌다“ 눈치없이 그러고 승질이 나서 승질을 부렸는데. 공감 못하는 남편이 답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 글을 올립니다 ㅠㅠ 공감 못하는 남편을 어쩌면 좋을까요? 나같은 마미들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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