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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부작용이 없는건 아니죠 자폐나 adhd 아토피 등등 엄청 많지만 만약 문제 생기면 그걸 맞힌 부모에게 모든 책임이 돌아가는 구조에요 국가에서도 아무곳에서도 책임 안집니다 그건 알고 맞히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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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백신을 불신해요..
임신확인하고 12주까지 최대한 주변에 안알리려고 했는데 입덧때문에 조만간 뵐 시어머니께 임신 사실을 알렸어요.. 축하해주시고 기뻐하셨는데.. 문제는 그 뒤에 바로 아기가 태어나면 백신 안맞췄으면 좋겠다, 안맞아도 건강할 아기가 백신으로 골골거리고 부작용도 있지않냐고..저희 남편도 어릴때 무슨 40여종의 백신을 맞고 다한증이 생겼다 그래서 지금까지 마음이 너무 아프시다는데 저는 너무 이해가 안가거든요..? 솔직히 과장해서 말씀하신 것도 있는 것 같고 저도 어릴때 기본백신 맞고 자랐는데 건강했거든요.. 시어머니는 미국분이시고 미국 건강보험 시스템보면 불신하실만 하다 생각은 해요.. 안해도 될 검사를 한다던지 필요없는 보조기구를 판매한다던지 옛날에 환자들 대상으로 실험했다는 소문까지도 듣고 사셨으니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10가지 정도되는 백신은 약한 아기한테는 필요하다고 종류랑 이유를 설명하려고 해도ㅠ 듣지않고 다 상술이라고 믿지를 않으세요..그래서 남편은 어릴때 수두파티에도 갔었대요.. 짐작가는 다른 이유는 시어머니의 조카..남편의 사촌의 와이프분께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집에서 출산하시고 아이에게 백신을 하나도 안맞췄다고 이제 3살되는데 너~~무 건강하다고 감기걸려도 자연에서 나온.. 그런것만 주고 나아졌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더 그러시는 것 같아요.. (출산때 출혈이 심해서 위험할뻔 했다고도 하셨어요..) 아기가 자연주의로 키워서 건강히 잘 크면 좋죠..하지만 전 모험하고싶지 않아요. 안전하게 최대한 위험 요소를 없애서 키우고싶어요.. 막말로 사촌분은 부자라 아기가 문제가 생겨 아파도 병원비 부담 쉽게 하시겠죠..그리고 백신을 안맞아서 입학이 안된다면 집에서 가정교사를 고용해서 가르칠 정도로 재력이 받쳐주는데 저희는 아니란 말이죠.. 학교 이야기를 하니 학교마저도 이상한거 가르친다면서 영어가 서툰 저에게 7년이면 충분하다고 부지런히 배워서 아이를 스스로 가르치라고 하시네요.. 너희 선택이니 잘 생각해보라시면서 무통주사도 맞지말라고 하시고 모유수유는 꼭 해야한다 하시고 이제는 백신과 교육까지..아직 몇주밖에 되지않은 아이와 저에게 바라는게 많아 정말 스트레스네요 남편은 다행히(?) 의료시스템은 못믿어도 백신은 믿는다고 자기도 위험한 모험 하고싶지 않다고 했어요.. 남편히 단호하게 시어머니한테 우리 아이니 우리가 선택하겠다 해도 영어 못하는 저한테 찾아와서 남편 좀 설득하라고 절 설득해요ㅠㅠ 이런 점 빼곤 정말 착하시고 다정한 분이시라 모질게 말씀드리기도 힘드네요.. 긴글 주절주절 죄송합니다ㅠ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할 곳이 필요했어요.. 모두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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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부작용이 없는건 아니죠 자폐나 adhd 아토피 등등 엄청 많지만 만약 문제 생기면 그걸 맞힌 부모에게 모든 책임이 돌아가는 구조에요 국가에서도 아무곳에서도 책임 안집니다 그건 알고 맞히셔야해요
글쎄요..저도 백신으로 말씀하신 부작용이 온다는 가능성은 들어봤어요 하지만 그것에 관해서는 다른 환경요인도 무시못해서 그 부작용이 꼭 백신으로만 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능성이 있을 뿐 확실한건 아니잖아요? 모두가 저와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만 저는 부작용 가능성때문에 제 아이가 백신을 접종안해서 오는 불익을 더 경계합니다.
모두들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남편에게 시어머니에게 들은 내용을 알렸고 남편은 필수예방접종에 동의했어요. 앞으로 시어머니가 이 이야기에 대해 더 언급하면 남편이 끊어준다고 했고 뒤에서 몰래 이야기할시 남편과 저 둘이서 동시에 시어머니께 의견을 단호히 말할 계획입니다! 이것마저도 안된다면..남편에게 조심스럽게 한동안 시어머니를 안만나거나 한국으로 역이민 제안할 생각입니다..모두 감사합니다!
이게 무슨 안아키 같은 소리인지.. 저희 시댁도 미국인데 정말 사람들 생각이 극과극인듯 해요. 저런 이야기 하면 미개하단 소리 들어요.....세상에 어차피 선택의 결과는 아기와 쓰니님이 짊어지실텐데 무시하시던지 대놓고 말씀하세요 저희 일은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라던지 일단 남편분께 이야길 하는 것도 우선인 것 같아요 단호하고 확실하게 남편분이 이야길 대신 해주면 훨씬 나을 것 같네요
미국분이시라 하니 그냥 냉정해보일 정도로 직설적으로 말씀하세요! 한국 어른 대하듯 자기 의견 표현 안하고 난감해하면 시어머니 의견에 동의하거나 설득되었다고 오해하실 수 있을거같아요.
미국 최근에 홍역 사태를 보고도 깨달으신게 없나봐요... 요즘 병원가면 프론트에서 먼저 묻는게 최근에 홍역 앓았던 사람 근처에 있었냐고 묻는데.. 안맞고 건강한 사람도 있겠지만 안맞았다가 사망하거나 심각한 합병증 케이스도 생길 수 있는데 말이죠... 백신 맞고도 안골골 거리고 잘 지나가는 아이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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