退会した会員
힘내세요.. 저도 5월에 보내고 9월에 다시 찾아 온 아이 지키려고 아둥바둥 중입니다.. 별로 할 수 있는거는 없지만... 전 가정의 찾아가서 피검하고 부족한 호르몬 채우고 혈당관리하고 그러고 있어요.. 첫 임신에 초음파실에서 테크니션이 보여 줄 수 있는게 없다 했던 그 순간이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초음파 보러 갈 때마다 너무 무서워요.. 이번에는 꼭 첫 초음파에 아기 보고싶었는데 또 아기집이랑 난황만 보고 왔네요.. 2주 꽉 채워서 기다렸다 가려고 맘 먹고 있어요.. 남편도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거는 없으니까 맘 편히 먹고 기다리자하는데, 저도 아는데... 그래도 조바심나고 걱정되고 하는거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너무 걱정되시겠지만 그래도 두분 서로 의지하며, 너무 마음 힘들지 않게 일주일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갈색혈이 조금씩 묻어나는 것은 괜찮대요. 꼭 좋은 소식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