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괜찮으실지...ㅜㅜ 회복에 계속 더 집중하셔야 될듯한데요
시어머니께서 암치료 재활중이신데.. 신생아 만나도 괜찮을까요?
항암 중단한지 1년정도 되셨고 경과 지켜보고있는데.. 내년에 애기낳고 자주오셔서 육아 도와주시겠다고 하셔서.. 거절할수도 없고.. 애기한테는 괜찮을지.. 걱정이라..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시거나 주변에 같은 상황이신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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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시는게 아기도 엄마가 돌보고 시어머니도 돌봐야해서 걱정되실것 같네요 그냥 혼자 잘할수있다고 하세요 그리고 아기가 감기 걸리고 어른들한테 옮기면 엄청 세게 옮아요 어머님 면역력이 견디기 힘드실수 있으니 남편에게 어머님 건강 걱정되니까 자주 보여드리러 가겠다 라고 전화하라구 말하십쇼
항암치료중에는 약물이 땀이나 배설물로 배출될수있다고하나, 신생아에게 해가될만큼 양이 많지는 않다고합니다. 치료가 끝나셨으니 배출되는 약물로 아가에게 해가되지는 않을것같지만, 어머님 체력이 걱정이네요. 항암치료받으셨으면 겉으로는 괜찮아보여도 속에서는 엄청난 싸움을 하고있는거라.. 아가 돌보는일이 체력적으로 쉬운일은 아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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