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이 꿨는데 물속깊이 새끼 거북이가 지나가서 팔을 펼치니 잡혀서 거북이를 품안에 안았다고 하더라구요!
태몽이 있으신가요?
저희 시어머니가 태몽같은 꿈을 꾸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직접적인 행동은 딱히 취하지 않은 그런 꿈이에요. 그리고 저도 태몽스러운 꿈을 꿨는데요. 태몽이라 보기 모호한 것 같아서요. 듣자하니 보통 태몽은 상징물?같는걸 내 것으로 취하거나 내 속으로(?) 들어온다거나 그런 순간이있어야한다던데 그냥 바라만보고 있거나 취했다가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돌려놓는다거나 하는 꿈들이라..ㅎㅎ;; 주변인의 태몽이나 본인이 꾸신 분들 계신다면 어떤 류의 꿈이셨나요? 그냥 바라만 보거나 취했다 돌려놓는 것도 태몽으로 칠 수있는지 궁금해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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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정엄마가 꿔주셨는데요~! 저랑 엄마랑 둘이 바닷가에가서 주먹만한 조개를 두개를 캐서 손에들었는데 갑자기 그게 참외여러개로 바껴있었다고 했어요~!!

어머 참외라니 너무 귀여워요!! 태몽맞는 것 같네요 ㅎㅎ 들거나하는 액션을 취해야 태몽인거같드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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