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야해결!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최근 이사온 신혼주택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중입니다. 아내가 32주 만삭인데, 아이들 뛰는소리에 깜짝깜짝 놀라고 너무 힘들어하기에 집에서는 아이들. 뛰지않게 부탁드린다고 정중하게 이야기했더니 대뜸 '당신은 애 안낳을거냐?' '애들이 뛰는게 당연하지 뛰지못하게 하라소리냐' '여기 다 애키우는 집인데 참고사는거다' '당신 이사올때 시끄러운거 우리도 참았다' '애들 데리고나가서 놀면 그때마다 당신이 그돈 줄거냐' 같은 소리를 합니다. 제가 아는 배려와 이해는 이웃간에 서로 노력하고 그럼에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고 서로 이해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바닥에 매트를 깐다던거 신발을 신는등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않으면서 대뜸 여기는 다 그렇게 이해하면서 산다고 큰소리를 칩니다. 그뒤로 아주 보란듯이 더 뛰어다니는데 어제는 저녁 12시 넘어서까지 뛰어다니더군요 대화라는게 통하는 상대가 아닌것같은데 진진하게 이사 한달도 안되서 다시 이사갈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사적인 복수 말고 지혜로운 해결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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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이사가요. 윗집 보일러 터져서 저희집으로 물새고 고드름처럼 주렁주렁 달리고 세탁기 건조대 녹슬고 했는데 보험 들었다고 청구하라더니 자기집 보일러만 바꾸고 입닦던데요... 계속 물샌다니깐 일하는데 전화와서 자기집 문제 아니라고 따지고 말도 안통하고 한동안 윗집 아줌마 보면 가슴이 두근거려서 엘베도 같이 안타고 피해 다녔어요.
ㅠㅠㅠㅠㅠ저는 해결 못하고 이사갔네요 ㅠ 윗집에 저희 어머니 나이 비슷한분 이셨는데 외할머니여서 그집에 애만 다섯명이 왔어요 매일.. 남자애 둘 여자애기셋 아침 여섯시부터 뛰는데 처음에는 조심한다더니 나중엔 내집이니까 내마음대로 하신다고 ..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았어요 나중엔 진짜 작은 소리만나도 심장이 쿵쿵 거리고 일년 내내 그소리 들으니까 ㅜ나중엔 미쳐가지고 소리지르면서 울고.. 저 애들 좋아하는데 나중엔 애들도 밉더라구요.. 점점 ..제정신이 아닌거죠.. 저는 그래 좋은게 좋은거지 힘들다가도 더 힘들어 지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인데.. 긍정적 일 수 가 없어요 층간소음은 진짜 사람이 진짜 제가 싸이코가 되가더라구요.. 진짜 죄송한데 저렇게 말하는 정신 나간 사람은 .. 어떻게 안될거 같아요 ㅠ 최대한 빨리 도망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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