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까진 낳고싶었는데 첫째 낳고나니 주변에서 갑자기 임신소식이 들려오는데 아 부럽다~ 생각했었거든요 (첫째 임신때 행복했어서 더 그런듯) 그러다 첫째 백일여행가서 생겼던거같아요 연년생 아들 둘이고 많이 힘듭니다ㅜㅜ 둘다 엄청활발한데 기질은 반대인거 같아요....
둘째 고민
저희부부는 경제적문제로 하나만 낳은거로 합의 봤어요 원래 2명을 생각했지만요 친구가 둘째를 임신한거 알고 맘이 쫌 그러더라고요 부러움조금? 다들 둘째 임신,출산하신분들은 계획이였나요? 자연스럽게 찾아왔나요? 한명이랑 두명 키우는거 어떤지 궁금해요 저희애가 순한데 집에서 활발하고 집안물건 꺼내고 책상올라서 물건 던지고 빨아서키우기 쫌 빡센편이예요 오죽하면 친정엄마가 애하나보는게 2~3명보는거랑 같다고했어요 친정엄마는 저희남매를 연년생으로 낳아서 키웠어요 아 그리고 첫째랑 둘째 성격이 정반대라고해서 걱정이더라고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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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자요 저두 그래요 그래서 제 생각 이야기하고 현재 남편에게 선택권을 줬어요 경제적인 이유땜에요 연년생 힘들죠 저희엄마가 저희남매 연년생으로 키워서 많이 들었어요 육아팅이예요!!~~ 기질이 반대면 더 힘들 수도 있겠네요
마음놓고있다봄 거이 자연스럽게 둘째가ᆢ

그랬으면 좋겠어요ㅠ.ㅠ 10개월쯤 되니깐 신생아보니깐 넘 귀엽더라고요
연년생 아기 키우고 있는데 첫째는 계획힌거고 둘째는 어쩌다보니 생겼어요. 근데 사실 아이 둘 키우다보면 둘째는 알아서 크는것 같아요. 연년생이라 첫째가 안아달라 뭐해라 하다보니 둘째는 계석 누워있고 배거프거나 피곤하면 울고 끝이더라구요. 둘때 태어나면서 첫째가 소홀해 질까봐 첫째를 좀 더 챵기다보니 둘째는 그냥 크는것 같습니다. 꽤 키울만하고 애기들이 커가면서 점점 잼있어요. 두 아이가 노는게!! 저희도 경제적으로 좀 어렵긴 하지만 그 맛에 또 키우긴 합니다. ㅡ부부끼리 으쌰으쌰 하면서요.

오 그런가요 저두 원래 연년생으로 생각했는데 안되서 그럼 이사갈때쯤이나 가고나서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네요
첫째를 낳고 저는 체력이 너무 안되서 둘째는 없다고 외동으로 살다가 아이가 6살되니 몸이랑 마음이 편했던지(아이 혼자크는게 또 나중에 안쓰럽기도하고)둘째를 낳을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남편이랑 상의하고 딱 그 1년만 자연임신으로 노력해보자 했는데 생겨가지고 6살터울인데 힘들지만 잘한일인거같아요. 요즘은 그래도 아기낳고 키우면 부모급여 출산지원금 이런거 나오니까 집안형편대로 알뜰하게 노력해서 좀 살면 낫지않나싶은데 그래도 당사자 부부간에 잘 생각해보고 계획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계획한다면 내년이나 내후년으로 할까 저 혼자만에 생각해요 집 이사 문제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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