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sns랑 비교하면 마음만 아파요ㅜㅜ 제 남편은 엄청 자상하고 다정한 편인데도 유튜브같은거 보면 아주 넘사벽이라 비교하게 되더라구요ㅜ,, 그 유튜브 하시는 남편분도 원래 그런분은 아니었을거에요! 다 길들이는거에요 😊 어제 저희 결혼 1주년이었는데 케이크라도 불고 싶었으나 케이크도 안사다주길래 이벤트마다 케이크는 내가 해주니 오빠가 뭘 알겠냐면서 신세한탄 하니 저녁에 몰래 나가서 사와 서프라이즈 해주더라구요~!! 이번일을 계기로 다시 알게 된거지만 남자들은 말하고 가르쳐줘야 알아요ㅜㅜ
자상한 남편 만나신 분들 정말 너무 부러워요..
요새 유튜브에 출근 전 집안일 하는 남편, 퇴근 후 집안일 하는 남편, 늘 고생했다 말해주는 남편 등등 자상한 남편들 많이 뜨던데 보면서 많이 울었네요.. 부러워서.. 이런거 볼때마다 자꾸 남편한테 기대했다가 속상해하는 제 자신이 너무 불쌍해요 애 낳기 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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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시기보단 자꾸표현해주고 말해주고하시면서 조금씩 바꿔보세요신랑님을..ㅋㅋ 하나씩하나씩 시키면서 자꾸육아도시키고집안일도시키다보면 하게되고 늘더라구여
나도 일하고 싶다아! 그러면 퇴근이라도 할텐데!!! 라고 강하게 얘기하고 나서부터는 남편 마인드가 조금 달라지긴 하더라고요...ㅎㅎ 물론 아주 조금이지만 ㅠ
제 얘긴줄 알았네요. 일한다고 본인이 젤 힘들다 생각해요. 육아는 집에서 노는줄알아요. 이거해달라 한번했다가 '나는 일하잖아' 이런말 들었어요. 저는 뭐 집에서 노나요? 이런남편 만난 제 자신이 너무 불쌍해요 ㅜㅜ 일마치고 저녁엔 운동까지 가네요 .

저아직 아기낳기전인데도 남편이 퇴근하고애볼테니 저보고집안일하고청소다하라고하네요...... 벌써부터독박육아당첨인가요
남얘기같지않네요 한것도 없으면서 되려 힘들다고 누워있고 맨날천날 잠만자고 말이나 말지 내가 힘들다하면 뭐가 힘드냐 되묻고 글쓰다보니 또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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