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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신 분들은 없나요?

이제 12주 들어가요. 부쩍 우울하고 처지는 느낌이네요. 가을 많이 타지 않는데 가을 타는 건가ㅠ 다들 즐겁도 신나보이는데 나는 왜이리 우울한가 싶어서 더 시무룩해지는…🥲 날씨도 너무 좋은데 나가기도 싫고 의욕을 잃은 느낌이에요ㅠ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ㅠ 어젠 남편 붙들고 울었네요 원래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요즘이 낯선 느낌이예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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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우울해요 방 치우는것도 너무 힘들고..옷도 맞는게 없어요ㅠㅠ

  2. 저도 12주차인데 기분이 많이 가라앉죠...ㅎㅎ 임신 전에는 진짜 많이 싸돌아댕기고 맨날놀러나가는 극E성향이였는데...일그만두고 집콕중이다보니 극I로 바꼈어요..😂😂 임산부라 제약도 많아 친구들이랑 놀때도 답답하고 해서 밖에도 자주 안나가는데..요즘 기분 너무 안좋은날에는 일부러 바깥산책가서 단풍구경하구 옵니다..! 남편도 신경 쓰이는지 주말마다 드라이브 보자구 여기저기 검색하더라구요..ㅎㅎ(원래 이런사람 절대아닌데도 막 핑크뮬리피는곳 검색해서 찾아보더라구요ㅋㅋ) 호르몬의노예라서, 힘드시겠지만 아가를 위해서 조금씩이라도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면서 기분푸세요!

  3. 신체변화에 호르몬까지.. 이 모든걸 견디는 엄마들은 다들 대단한 것 같아요. 저도 냉혈한 소리 듣던 쌉T인간이었는데 요즘은 1일1울음 달고 살아요. 그래도 이것조차 아기를 만나는 과정이라 생각하니 지나면 또 행복한 일이 아닐까해요. 😂 아무쪼록 화이팅하여요 우리!

  4. 저도 초기에 혼자 많이 울었어요 호르몬이란 게 진짜 무섭더라고요ㅠㅠ 근데 그것도 지나가요 호르몬을 제 맘대로는 못하니까 기다리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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