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제얘기같아서 댓글 달고갑니다 ㅠㅠㅠ 진짜 힘들어요~ 그래도 다른면으로 사랑받는게 느껴지지만 왜 나만 그런거지 하는 생각이 절로듭니다 ㅠㅠ 결혼전에도 병원 가봤는데 약은 지속적으로 먹어줘야하고 크게 발전이 없었어요 ㅠㅠ 어떻게되셨나요?
남편이랑 관계 다들 어떠세요? (19,긴글주의 진짜 진지해요)
(약간 19금 얘기에요 원치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저희는 사이가 나쁘진 않아요 오히려 비교적 좋은 편이에요.. 신랑은 결혼전에도 좀 사ㅈ이 오래 걸리고 잘 안서는 편이긴 했어요.. 사실 결혼전부터 관계로 만족한적은.. 한번 있을까 말까해요… 그치만 너무 좋은 사람이고 책임감있고 나버지 부분은 너무 잘 맞아서 결혼을 하게 됐고 결혼 후에도 관계는 자주 하지 않았고 좀.. 부진했어요.. 그래도 다른 부분에서 사랑한다고 느끼게 잘해줘서 괜찮았어요.. 아이 가질때는 병원에서 약 처방도 받고 노력해서 가졌고 (둘다 아이 원해서 남편도 여러가지 노력했어요..) 임심중에는 한번도 관계는 없었어요 제가 입덧이 심하기도 했고.. 혹시 아이 잘못 될까봐 둘다 무서웠기도 했어요.. 이때쯤 확신한건 신랑은 성욕 자체가 많은 사람은 아닌것 같다..였어요.. 진찌하게 붙잡고 얘기 했는데.. 혼자 푸는 것 같지도 않더라구요.. (여러가지 상황상 바람을 핀다거나 업소에 간다거나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진짜 성욕이 없나보다.. 했어요.. 중간에 제 얘기를 좀 하자면 저는 좀 성욕이 강한 사람이에요… 남편 만나기 바로 전남자친구랑 거의 결혼 직전까지 가서 헤어졌는데.. 그사람도 저랑 같이 성욕이 강하고 속궁합도 잘맞는 사람이였어요… 근데 헤어지고 일년뒤 지금의 신랑을 만나 연애 하고 결혼한거죠..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지금 아이 낳고 일년이 넘도록.. 관계.. 한번도 안했어요.. 아니 못했어요… 아이 낳고 난지 얼마 안됐을땐 제가 몸이 안좋아서 어려웠지만 그이후엔 두어번 시도 해봤는데 금방 죽어버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끝나버렸어요.. 저는 출산 후에는 다시 욕구가 돌아와서 너무 힘들정도에요..ㅠ 정말 무슨 사춘기 남자애 처럼 매일 매일 야한 꿈을 꿔요.. 그리고 꿈에 자꿈 전남자 친구가 나와요.. (지금은 연락도 안되고 연락 한적도 없습니다 바람피거나 그런 얘기 전혀 아니에요) 저는 혼자 해결하자니ㅠ 남편이 있는데 그러고 있으면 너무 비참할것같아요.. 저희가 무슨 50-60대 부부도 아니고..ㅠ조는 20대 신랑은 이제 막 30대인데…ㅠ 저 장난 하는거 아니고.. 진짜 너무 괴로워요… 신랑한테는..일단 진지하게 얘기해서..다음달부터 병원을 다녀보라고 얘기 했고 신랑도 공감하고 가겠다고 합니다.. 근데 병원에 다닌다고.. 이게 해결이 될까요..?휴.. 신랑은 저를 약간 아기 대하듯 해요.. 연애때는 그런게 좋았고.. 사랑받는 것같았고 했는데 지금은 좀 짜증이 나기도 해요.. 무슨 제가 자기 동생도 아니고… 제가 가끔 약간 무드 있게 안아달라고 하고 안고 있어도 궁딩팡팡 하면서 오구오구 하면서 분위를 다 깨버려요.. 이게 이쁨받는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정말로 미쳐버릴것같아요!!!!!!ㅠㅠㅠ 혹시 저같은 분 계신가요..? 저 진짜 미칠것같아서 속마음 한켠에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주변에 첫째가 백일 되기도 전에 둘째 가진 친구가 두어명 있는데 둘째 너무 빨리가져서 너무 힘들다 난리난리 하는 모습을 봐도 부럽기만해요… 상대 해준다는 거잖아요… 저도 맨날 신랑한테 미안하다는 소리 들으면서 자존감 깎고 싶지않고 저도 등돌려 울고 싶지않아요… 뭘 어찌하면 좋을까요… 진짜 진지하게 여러번 얘기해봐도.. 제가 여자로 안보이는건 아니라고 자기가 몸이 힘들어서 그런거 같고 집중이 안된데요..ㅠ 정말 미칠것같아요… 정말 결혼 초반엔 너무 하고 싶어서 야동 틀어놓고 한적도 있어요.. 그것도 완전끝까지는 못갔지만요… 병원 가면 좋아질까요..? 저 진짜 미칠것 같아요ㅠㅠㅠ 혼자라도 해결 해여 하는거에요..??ㅠㅠㅠ *오타가 있다면 그냥 너무 빨리 치느랴 그런거라 너그러히 봐주세요..ㅠ
コメント
15
헬스 하거나 러닝하거나 스쿼트하거나 해서 허벅지 근육 올리고 한약 먹고 단백질 많이 먹고 비타민 잘 먹고....서로 성적인 판타지나 이런 거에 대해 물어보고 해야할거같아요 ㅠ 넘 힘들겟네요...저도 남편이랑 속궁합 안맞아서 정말 힘들어요 ㅠㅠㅋㅋㅋㅋㅋ
저도 같은 경우였는데요. 저희는 이혼까지 할 뻔 했었어요..! 어쨌든 저는 그냥 제가 포기하고 기구 사서 혼자 풀었어요🥲 그러다가 남편한테 사실 기구써서 혼자 한다고 얘기했더니 궁금했는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기구도 소개(?)시켜주고..ㅋㅋㅋ 기구 쓰면서 같이 하니까 남편도 덜 힘들어하고 저도 느끼니까 좋더라구요 !! 부끄럽지만 혹시 도움될까해서 남겨봐요...!
그냥 정력약하거나 ..병원가서 약물의 힘을 좀빌려야할듯요
타고난 정력이 약한데 육체적인 일까지 한다면 섹스가 노동으로 느껴져요.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압박감과 발기가 잘 안돼서 남자구실을 제대로 못한다는 자괴감에 더 하기 싫고 자신감도 없어집니다. 일단은 운동해서 체력을 길러야 해요. 그리고 피스톤 운동이 힘들면 손이나 입으로라도 해달라 하고 해주면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남자 자신감을 찾게 해주세요.
🔥今最も人気のBillyクラブ記事

Baby Billyアプリをダウンロードし 他のママやパパが書いた役立つ情報を見てみよ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