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 지켜보다 찡찡이 신호가 오면 팔을 확 잡아주고 토닥토닥 살짝 해줘요 그럼 다시 금방 잠들더라구요
얼굴 비비는 모로반사
122일차 아기이고 통잠 잔지는 한참 됐습니다. 근데 4개월 차부터 새벽에 얼굴을 비비고 꿈틀거리면서 끙끙대다가 깹니다. 안 깨게 하려고 토닥토닥을 해주는데 심한 날에는 새벽 2시부터 아침 6시 반까지 4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토닥토닥이 이어집니다. 찾아보니 얼굴 비비는 것도 모로반사의 일종이라고 하고 시간 지나면 없어진다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하셨을까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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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러고 있긴한데 금방 잠들고 금방 다시 칭얼거리다가 얼굴 긁으면서 깨요ㅠㅠ
저는 얼굴 비비는건 졸린 신호인줄 알았는데 모로반사의 일종이기도 하군용 아기들은 얕은잠 깊은잠의 사이클이 달라서 대게 얕은잠일 때 움직이는 경우가 많대요. 매번 자면서 움직일때마다 토닥토닥도 안좋다고 해서 저는 완전 깼다 하지 않은 이상 토닥 토닥 자제해요. 아기는 실상수면상태인데 토닥토닥 두들김으로 깨는 경우가 있어요! 정말 깨지 않은이상 엄마빠의 못 본척이 최곱니다 ... 그것두 피곤해야 가능한데 말이죱 👀

졸림 신호이기도 해용 못 본 척을 해야 하는 거군요 ㅎㅎㅎ 제가 신경을 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당!

점점 잘 자게 될거요 육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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