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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편이 아무도 없는거같아요.

36개월, 8개월 두 아이 육아중인 엄마에요. 둘째 임신한지 13주 됐을때부터 남편 회사때문에 주말부부로 생활하기 시작했는데 남편이 토요일은 격주로 근무이고 오늘은 쉬는 토요일인데 감기몸살이 걸려 집에못와서 혼자서 풀로 애 둘을 보려니 오늘 하루가저한테는 너무 버겁고 헬 그 자체였어요. 내일도 오늘과 같은 하루가 반복일텐데 어찌 지내야하나 걱정이네요...집안일은 모두 제가 하고있어 남편은 집에와도 집안일 1도 안하고 쓰레기도 다 제가 갖다 버리고 심지어 저는 아이 둘다 임신해서 만삭이었 을때도 화장실청소도 늘 제가 했어요. 친정부모님은 아이들이 정말 순한 편이라 제가 힘들다는걸 전혀 이해못하고 오히려 힘들다는 말 하지마라고 저를 다그치고 뭐라하고 남편은 저한테 제가 혼자 모든걸 떠안은것마냥 군다고 공주병같다고 하고 제 편은 아무도 없어요...날마다 잠도 깊이 제대로 못자고 새벽 에도 몇번씩 눈이 떠지고 잠을 설치고 사실 오늘도 투신하려고 창문열고 창틀에 올라섰는데 애들이 엄마인 저를 자꾸 부르고 찾아서 뛰어내리질 못했어요. 날마다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해소는 전혀 안되고 날마다 쓸쓸하고 공허하고 외롭고 모든게 다 싫고 육아에서 아예 손 떼버리고싶고 그냥 삶을 포기해버 리고싶은데 저 어쩌죠?!...그냥 지금 이대로 확 뛰어 내리고 싶네요.

コメント

7

  1. 절대로 삶을 포기하지마세요! 전문가에게 상담을 먼저 받으시고 , 어린이집을 최대한 활용하셔서 본인 혼자 힐링할수있는 시간을 만드셔요 꼭꼭이요! 그렇게 하고나면 숨통이 트이더라구요 쓰니님 지금 정말 막막하겠지만 이시간도 지나간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 글쓴이님을 위해 해드릴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잠시 기도드려요.. 힘든 가운데에도 아이들의 사랑을 품고 매일을 이겨낼 수 있기를, 같은 하루하루가 반복되어도 우울해지거나 지치지 않기를..

  3. 애기들이 말이 좋아 예쁘고 귀엽지 솔직히... 말도 안통하고 본능밖에 없는 짐승이랑 뭐가 달라요ㅎ 그걸 하루종일 몇날며칠을 혼자 케어하면 정상인도 멘탈 바스라집니다... 그런데 출산+만삭 엄마가 둘을 다 케어한다? 몸과 마음이 다 너덜너덜해져요... 이건 남편도 문제고 친정도 문제입니다 글쓴님이 응급상황인걸 모두가 무시하고 있어요ㅠ 저도 투신까지 생각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만, 이 상황은 지나갑니다... 다만 주변에 현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줄 사람이 필요한 게 급선무에요!! 기관이든 센터든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을 찾는걸 추천드려요

  4. 상황이 무척 심각해요. 이 글 그대로 양가 및 남편한테 보여주고 우울증 진료 보셔야 합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빌리 베동들은 글쓴이님 편이니까 나쁜생각 마시고 빨리 상황을 공유하세요!

  5.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투신까지 생각하시다니. 저는 글쓴분과 같은 이유는 아니었지만 (남편이 육아에 서서히 비협조적이기도 했지만요) 힘들게 버티다가 친정으로 건너가서 이혼 요구 했었습니다. 의외로 남편이 붙잡고 그동안 잘못했다며 구구절절 이야기하더군요. 깔끔하게 이혼 수락할줄 알았는데 예상과 다른 태도에 계속 의심하다 결국 다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예 사람이 변하진 않았지만 많이 좋아졌고, 제가 이혼 사유로 여겼던 행동은 하지 않고 있어요. 글쓴분도 혼자 참지만 마시고 남편분에게 강수를 둬서라도 이야기를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저처럼 이혼 요구까진 아니더라도 세게 말해보세요. 해결이 어느정도 되면 반드시 좋아지실거예요. 본인을 위해 뭐든 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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