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중독으로 아이가 뱃속에서 크지 않아서 첫째 34주 1.6 키로에 태어났어요. 저는 이미 혈압이 많이 높아서 위험한 상태여서 아이를 꺼내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첫째 아이 네 살인데 아무 문제 없이 잘 크고 있습니다. 담당의랑 상의 잘 해 보세요~! 아이랑 산모 건강 두개 다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아기 작다고 36주에 애기 꺼내는 것에 대해
아기가 작다는 말은 들었지만 도플러, 양수, 아기심박수, 산모혈압 모두 정상인데 34주차에 1.85kg이라는 이유로 아기를 36주에 당장 제왕절개로 꺼내자는게 맞나요..? 아기 체중도 빠르지는 않지만 자라고 있고, 다른 병원에서 초음파 했을 때는 2.1kg으로 나왔어요. 폐성숙주사는 전에 맞은 상황이구. 역아에 제가 임당이긴 하지만 이틀 뒤에 꺼낼지 결정하라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전 더 기다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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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말 하셨어요. 어차피 뱃속에서 크지 않으면 제대로 영양공급이 안되는거라, 밖에서 키우는게 더 나을 수 있다는 말 하셨어요. 저도 34주차 1.9였는데 임당이라 먹는것도 더더욱 제한되어 더 힘들었네요..일주일에 100g이라도 늘면 다행이다 해서 열심히 먹고 키워서 40주에 제왕햇어요. 낳고나니 초음파 보다 크게 나와서 2.87로 나왔고, 분유 먹고 엄청 커서 조리원에서 3주 있다 나올 때 거의 1키로 쪘어요 ㅋㅋ 그뒤로 계속 상위 15프로 안에 드네요.. 저도 37주나 38주에 유도분만 하자고 했는데 인테리어,이사 일정땜에 미뤄서 40주에 낳았어요ㅠ
타병원에서 진료보고 거기서도 꺼내자 하면 그때 꺼내세요.. 저는 기존병원에서 태동이 없다고 위험하다가 응급이라고 아기의 생존여부 자체을 너무 심각하게 말하면서 당장입원하라는데 남편이 대학병원으로 가자 해서 대학병원으로 가서 다시 진료 봤고 태동이 적인편이지만 다른문제 전혀 없다고 산모가 혈압이 높은부분만 주의하자 하시고 결국 병원옮겨서 주수 다 채워서 낳았어요 아기도 건강했고요 의사의 의견이 정말 중요하지만 엄마 마음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다면 다른병원에서 다시 진료 보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저도 아기가 작아서 36주6일에 아기 제왕절개로 일찍 만났어요. 대학병원 고위험산모실에 몇주 입원해있으면서 매일 상태지켜봤구요. 아기가 작은거 말고는 다른 문제는 없었어요. 좀 더 버틸수도 있었지만 의료진을 믿기도 했고, 무엇보다 막달에 잘못될까봐 제 마음이 불안했어요. 2키로에 아기 태어나서 니큐에도 제법 있었네요. 태어나서는 폭풍성장해서 금새 평균수치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 후회가 덜 남는 방향으로 잘 결정하시고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유튜브에 산소형제 작은 태아편 한번 보세요. 임당이면 태반으로 영양분이 잘 안가서 엄마 뱃속에 오래있어도 성장이 더딜 수도 있대요.. 아가랑 산모랑 모두 건강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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