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때문에 집에 못오시는데 왜 서운하신거에요?
임신초기 친정에서 몸조리 하는 게 잘못됐나요?
11주차인데 입덧이 심해서 잘챙겨먹지도 못하고 집안일 할 기운도 없어요 ㅜ 엄마네 가도 똑같지만 누군가 챙겨주는 사람이 있고, 남편이 출장때문에 며칠 집을 못와서 겸사겸사 이번주에도 친정에 가려했더니 남편이 서운하다 하네요. 제가 서운해야할 입장 아닌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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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해외살이하는데 친정도 시댁도 없고 남편 일가면 혼자 하루종일 집에서 우웩거리고 머리가 빙빙도는데 챙겨먹으려니 죽을맛이네요. 한국음식 넘 먹고 싶은데 여기서 안파는것들 많고 서럽고 눈물나네요. 한국에 있는 친정가서 쉬고싶은데 남편은 제가 한국가서 떨어져있는걸 말도안된다 생각하나봐요🥲 빈말이라 생각하고 서운해하고 그러네요.
남자들은 애기들입니다.. 그냥 저러면 응애 하는구나 하고 저는 무시합니다..ㅋ 왜냐면.. 입덧때문에 지금 제정신이아니거든여 ㅠㅠㅠ싸울힘도없어요 ㅠㅠㅠㅠ내가살아야지

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하니까 한결편하네요.. 어머님 뱃속에서 나온 큰애기라고 생각해야겟어요 ㅠㅜㅠㅜㅠ
저두 임신하자마자 몸안좋아서 친정왔는데요 ... 아무래도 친정에서 쉬는게 좋져..아무것도 안해도되니 ㅠㅠ
남편분이 아내를 많이 사랑해서 더 같이 있고픈 마음에 한 말 아닐까요? ㅎㅎ 친정에 가는 걸 탓한 게 아니라 서운한 마음이 든다고 한 거야 사람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편분한테 내가 지금은 몸이 힘드니 좀만 이해해달라고 잘 이야기 해보시면 미안해 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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