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4주차에 2.4여서 마지노선이라고 했고, 일시적인건지 지켜보자고 하셔서 2주뒤 26주에 진료봤는데 2.9로 늘어나서 지금처럼만 지내라고 하시네요. 근데 자궁 경부 길이만 보시는건 아니고 탄성도나 그런것들도 고려하신다고 하셧어요. 그래서 2.4일때도 저는 너무 누워만 있지말래서..대신 1시간씩 길게 장보거나 쇼핑하는건 안하고...마트 짧게 장보기, 걸어도 10-20분 정도?만한 것 같아요. 재택근무라 중간에 자주 눕고...! 참고로 저는 고위험 산모라 신촌세브란스 진료입니다.
자궁경부길이 몇센치이신가요?
26주차때 분만병원에서 쟀는데 2.9센치나왔어요. 자궁경부도 y자로 벌어져있다고해서 눕눕처방받고 대병진료 예약해놨는데 조금 불안하네요. 첫째가 있다보니 하루종일 누워있는것도 불가능하고 첫째임신때도 같은 증상으로 입원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입원할까봐 걱정돼요.. 혹시 저처럼 짧으셨던 분들중에 만출하신분 계신가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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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에 1센티였는데 질정쓰고 눕눕해서 잘버티고있습니다 진짜 눕눕해야 좀 길어지더라구요 30주넘어가면 더이상 길이안재더라구요
저는 첫째때도 이러더니 둘째도 25주에 2센치 찍고 다시 길어졌다가 29주에 2센치 됐는데 질정제 쓰고 있어요 대병 다니고 있고 1주 간격으로 수축 검사하면서 체크 중이에요. 경계치셔서 아마 괜찮으실거 같은데 짧아져도 약 쓰고 무리하지 않으면 될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ㅎㅎ
저는 20주에 2.9센치였고 대병 다니고 있는데 교수님이 아무문제 없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29주까지 자궁경부길이는 안재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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