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크리스마스인데 태교여행도 못가고 그냥 집에서 남편이랑 비비큐 시켜먹고 티비보고 놀았는데 좀 우울하네요 혼자 ㅋㅋ ㅠ
클스마스 혼자 ..
26주차 임산부 .. 평소에도 남편의 일과 무심함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있지만 오늘은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더서럽고 외롭네요 남편한테 티내면 나약하다는 소리만 들어서 ㅠㅠ 다들 오늘 하루 잘보내시고 계신가요 ?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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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 괜히 저도요
남편일가서 전 고양이랑 보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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