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는..해야되는줄 몰랐습니다..
시댁에 새해인사 무시당햇네요
하도 시댁때매 스트레스받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예의상 새해인사를 햇는데 읽씹당햇네요ㅎ 본인들도 바쁘구 저도 애기보느라 정신없어서 일부로 문자로 정성들여 보냇는데 깔끔히 읽씹당하니 진짜 뭐지싶고 남편은 그냥 그러려니 하라는데 그게 되나요..? 어이없는건 남편이 보낸 문자는 그래도 자식이라고 칼같이 답하더라구요 그래도 만나면 잘하려고 노력해왓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구 무시당하는 며느리라니 나라고 본인들 좋아서 하는건 아닌데.. 진짜 싫네요 본인들은 전화해라 며느리의 도리를 해라 노래를 부르면서 정작 읽씹당하니 기분참 드럽네요
コメント
6
“오히려 좋아“ 같습니다..
오호 저라면 얼씨구나 연락하는걸 줄일거같아요, 빌미를 주셨네요..!
이제 맘 편히 연 끊이시면 됩니다
앞으로 시댁에는 남편이 다 연락하게 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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