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0주부터 너무 아팠는데 어느날 자다가 골반에서 뿌드득 거리는 소리 난 적 있는데 갑자기 그 뒤로는 안아파졌어요….우연인진 모르겠지만요..ㅎㅎ
치골통증 심하신 분 계신가요ㅠㅠ
둘째임신인데 한달전부터 치골쪽(소중이뼈)이 쪼개질듯 아파요ㅠㅠ 특히 옆으로 누웠다가 반대쪽으로 돌아누우려할때/ 옷입거나 벗으려고 한다리를 들때 반으로 쪼개지듯 아파요. 주리를 튼다는게 이런느낌이구나 싶을만큼 억소리나게요... 찾아보니 치골결합이개 라고 나오는데 저처럼 이런 통증으로 고생하시는분 계신가요? 자분하려했는데 다리도 제대로 못드는데 자분하다가 진짜 못걸어다닐거같아서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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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갑자기 생겼는데 전 필테 하고 나서 스트레칭을 과하게 한건지 갑자기 생겼어요 ㅠㅠ 근데 폼룰러나 이런걸 할 수도 없이 아픈지라 현재는 그냥 누워서 최대한 쉬는 중이에요. 출퇴근 할때 누워서 뒤척일때 걸을때 눈물이 핑 돕니다;; 산전복대 해보려고요
저도 둘째인데 첫째때는 이런증상 없다가 처음 느껴서 담당교수님께 여쭤봤거든요! 첫째때는 골반뼈가 원통형이라면 둘째때는 벌어져서 사다리꼴 형태로 되어있어서 자궁부분이나 아기 있는곳이 자꾸 스치면서 불편한 느낌이 드는거라고 산전복대 하면 좀 나을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걸을때마다 밑이 빠질것처럼 아파서 천천히 걸어요 ㅠㅠㅠ 산전복대 해보랴구요!!
저도 미치겠어요ㅠㅠ 자다가 몸 돌릴때 ,회사에서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설 때 ,걸을 때, 바지나 양말 신고 벗을 때처럼 한쪽다리 들 경우..ㅠㅠ 한 번씩은 꼭 부여잡고 아파하는 것 같아요🥹 망치로 때리거나 뼈가 으스러지는 느낌.. 의사쌤께 말해보니 출산해야 낫는다고 하시더라구용 ㅠㅎㅎ 스트레칭을 하면 좀 완화되는듯 하다가 출퇴근하면 다시 도루묵
저는 적게걸은날은 통증이 심하더라구영! 평소 출퇴근시 1만보씩걸었는데 3-5천으로 걷는날은 아팠었어요! 해서 요즘 휴직들어가고도 8천을 유지하니 좀 괜찮아졌어요 ㅠㅠ 폼롤러로 고관절 풀어주는것도 꾸준히 하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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