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주3일차 예요. 조리원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담당 의사샘이 조리원부터 바로 알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5주차에는 예약해야지 골라서 갈 수 있을거라면서요 ,, ㅎㅎ
5주1일차, 알아볼 게 너무 많네요
5주0일이었던 어제 아기집이랑 난황보고왔어요 임신확인증 주셔서 보건소가서 등록하고 보건소 산전검사도 했구요 이제 국민행복카드 발급, 조리원, 태아보험, 분만병원 알아봐야하네요 알아볼거 너무 많아요ㅜㅜ 어제 산후 마사지 예약하려고보니 11월말부터 가능하시더라구요 다들 너무 부지런해서 은근 압박감이... 국민행복카드랑 조리원이 제일 급하겠죠? 조리원은 병원에서 가까운게 좋을까요, 집에서 가까운게 좋을까요? 다들 어느 주수쯤 조리원 정하셨어요? 팁좀 전수해주세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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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원이랑 집이 차로 30분 거리라서, 갓 태어난 아가 데리구 집 근처로 가기엔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병원 근처 조리원으로 예약했어요
오~ 벌써 난황까지 보셨네요? 너무 부러워요!!!! 저는 첫째때 조리원 고를때... 병원과 가까운것보다는 제가 가고싶은곳으로 정했어요 ㅎㅎㅎㅎ 저는 첫째때 9주에 조리원 예약했는데 그때도 자리 3개 남아있더라고요..? 이번에도 심장소리 듣자마자 바로 조리원부터 등록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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