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2주차인데, 엉치뼈와골반이 벌써아프기시작하더라고요ㅠㅠ 특히 똑바로누워서 못자겠는게 너무힘들어요ㅠㅠ흑
초음파 볼때마다 우는 산모 저말고 또 있나여,,
초음파로 애기 볼때마다 감격스럽고 기특해서 의사쌤 간호사쌤 몰래 눈물을 또르르 흘려여 약간 창피해요 ㅠㅠ 평소에 입덧, 두통, 피로감때문에 내가 하고싶은 대로 먹고 눕고 하다가 아기보는 날에는 죄책감과 기특함 안도감에 눈물이 나더라구여 의사쌤이 쌉t셔서 걍 몰래 눈물 훔칩니다 사실 저도 엄청난 t인데 호르몬때문인지 모성애가 생긴건지 몰라도 매번 창피하게 눈물이나와여 ㅠㅠㅠ엉엉은 아니고 또르르 또르르 이렇게 참아도 나더라구요 다른 산모들도 그러면 몰래(?) 안울고 대놓고 울어도 되는지 ㅎㅎ 그리구 12주 됐는데 허리가 갑자기 미친듯이 아파요ㅠㅠ 어떻게 해여될지 모르겠어요 이번주 내내 너무 힘들어허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느데 누워있어서 더 아픈걸까요...? 병원갈때마다 이런 시덥잖은 질문을 하는데 매번 의사쌤이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 말해서 배동에라도 여쭤봅니당..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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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극단적인t인데... 늘 초음파 보면서 울어요ㅋ ㅋ 선생님들 눈치 안보고 그냥 눈물 몇방울씩 줄줄 흘립니다.... 그냥 잘 커주고 있는것... 그냥 늘 감격해요
ㅋㅋ 전 눈물은 많아졌는데 아가에 관한건 T처럼 되네요 ㅋㅋ병원도 혼자 다니고 ,, 신랑은 미안해하지만 전혀 아무렇지 않고요 ㅋㅋㅋㅋ
저는 7주차 심장소리들을때 너무 뿌엥울어서 초음파에서 자꾸 놓치셔서. 죄송합니다를 연신 내뱉으며 울었는데 촘파 봐주시던 쌤이 괜찮아요 하시면서 달래주셔서 겨우 심소 제대로 듣고 왔어요ㅋㅋㅋㅋ헷
저도 저절로 눈물이 또르르 흐르더라구요 ㅎㅎ 나쁜 짓 하는 것도 아닌데 당당하게 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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