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생 아이가 29살에 가졌는데 낳고보니 발달장애 언어장애였어요.. 다같이 돌봐도 쉽지않았고 지금도 쉽지않더라구요.. 커가면서가 더 걱정이고 저는 나이도있어서 니프티하겠냐구 했을 때 양수한다고 했어요~ 목투명대는 1.2 나왔습니다 양수검사는 혹시나 만에하나 유산되도 태어날 아이가 걱정되는게 더크면 하시는거고 유산될까봐 걱정이 더 크면 추천하지 않을거 같아요~ 요새는 바늘도 얇은거로 바꿔서 더 안전하기도하고 대신 좀더 오래걸리더라구요 그리고 잘하는곳에서 해야하고요 함춘이나~ 저는 양수검사 마이크로어레이 다 정상 받고 주변에 임신사실 알렸어요~ 지금은 27주 다되가구요 고민 해보시고 잘 선택하셔요
기형아검사 저위험인데
기형아검사 저위험인데 양수검사하는 건 좀 오바일까요..ㅠㅠ 원래 완전 불안핑이어서 기본검사 안하고 무조건 니프티하려고 했는데 두번이나 재검떠서 그냥 양수검사 예약했거든요(ㅇㄱㅈㅎㅊ) 근데 오늘 2차 기형아 검사 결과 받았는데 저위험군이라고 해서 고민돼요.. 양수검사 굳이 싶다가도 제가 니프티 한다고 1차 기형아 검사를 못해서(목투명대만 봤고 2.3정상나왔어요) 또 불안한 마음이 있다가도 괜히 양수검사해서 애기 잘못되면 어쩌지 이런생각도 들어요..ㅜㅜ 혹시 저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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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할 필요 없어 보이긴 하는데 불안핑이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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