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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버릇없게 아이키우는건가요?

24개월 남아키우고 있는데요.. 저는 최대한 아이 하고싶다는건 다 해주자 주의입니다. 하고싶어하는 것 중에 위험하다고 생각도는건 최대한 위험요소를 치우고 해주는 편입니다.(높은데서 뛰어내리고 싶을땐 앉아들어서 내려주기/서랍열때 위험한건 빨리치우고 열게해주기등등) 간단한 생활예절도 안되는건 안된다고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들면 밥먹을땐 tv끄기라던지, 젓가락 던진적 있었는데 바로 안돼! 강하게 얘기하고 젓가락던지는거 아니라고 하니까 씩씩하게 네에!하고 그뒤로는 안합니다. 오늘 남편이랑 연말정산 서류땜에 컴퓨터에서 작업하고있는데, 아이가 저한테 와서 안기고, 키보드 누르려고 하고 그랬어요. 저는 아이 앉아주면서 했는데(키보드 컨트롤키 정도 누르는건 허용했어요). 남편이 아들한테 지금 엄마아빠 일하는데 방해하냐면서 소리를 확 지르더라구요. 애는 당연히 울었구요. 애한테 왜 소리지르냐, 두돌된 애가 지금 우리가 뭐하는지 이해하지도 못하는거고, 놀고싶어서 그러는건데 그거가지고 소리지르지마라. 했더니 저보고 애를 너무 버릇없이 오냐오냐만 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제가 진짜 애 버릇없이 키우는건가요? 저런상황에서 애한테 하지마라고 혼냈어야 됬나요??

コメント

4

  1. 24개월 두돌이고 글쓴이분 잘 하시고 있는데요?? 두돌아기 입장에선 엄마아빠가 뭘 하고있는지 당연히 궁금할 수 밖에 없고 자기도 같이 하 고싶은게 당연한데 남편분이 너무 예민한데요?! 버럭 성질내면 아기입 장에선 당연히 무섭죠 어른들도 놀라는데...

  2. 잘 키우고 계십니다. 남편분이 너무 욱 하신거 같습니다. 좀 더 아이의 시각에서 생각을 하셔야할듯 합니다 ㅜ 아직 어린데 뭘 알겠습니까.... 남편분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습니더...

  3. 컴퓨터 하는 중이라 좀 더 예민했던 거 아닐까 해요.. 방해받는 게 싫거나 뭐 잘못누를까봐서요. 사람마다 화나는 포인트가 다르더라구요. 저희 애들도 키보드 너무 좋아해서 안쓰는 키보드 따로 주거나 엄마 아빠 일 하는데 만지고 싶어하면 다른 사람이 붙어서 거실로 데려가서 놀아줘요. 어쨌든 결론은 버럭할 일 아니고 엄마아빠가 유연성있게 시선을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4. ㅎㅎ남편행동에 어이없어서 웃음이.. 24개월 아기가 엄마아빠 일하시는구나 나는 혼자 책보고있어야지 하면 그게 24살이지 24개월 이겠습니까.. 엄마아빠 같이 있으니 아가도 같이있고싶어서 온건데.. 느닷없이 버럭이라뇨.. 아가는 엄마아빠 같이있을때 오면 안되나 싶어서 속상했겠어요. 아가가 뭘 알겠나요 연말정산을 하는지 둘이 소설을 쓰는지 게임을 하는지 애가 어떻게 아냐구요. 버럭 화낼게 아니라, 이러이러하니까 잠깐 혼자 놀고있어~ 라고 대화해줘야할 나이입니다 버럭은 남편친구모임에서나 하시라고 하셔요

    1. subcomment icon

      본인은 계속 하지마라고 얘기했는데 애가 말은 안듣는다고 혼낸거래요. 저는 애가 그런 이해를 할수있는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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