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병원다니며 준비했는데 남편이 갈수록 부담을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엔 숙제 날짜 말안하고 분위기 잡고 하기도 했어요. 좀 낫더라구요ㅎㅎ
남편분들 혹시..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 임신 준비 3개월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에 배란기였는데 남편이 부담을 느끼는건지.. 늙어서인지 (ㅋㅋㅋ) 잘 안되더라고요... 정말 화가나네요 ^_^ 어떻게든 일으켜 세워서 하긴 했는데 진짜 1분도 안돼서 끝났습니다.. 저의 질문은.. 1. 흔히 조루라고 하죠..? 이렇게 빨리 사정해도 임신에는 아무 관계 없나요..? 2. 남편들 배란기에 다들 괜찮으신가요? 다들 어찌 하시는지 .. 3. 비뇨기과 가서 약 받아서 해도 임신에 영향 없나요?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익명의 힘을 빌려 여쭤봅니다 ㅠㅠ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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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이 배란기에 폭역기 방법을 써서 임신을 했었는데 진짜 고통이였다고 했어요. 즐길수 없고 일이 되버리니까 툭하면 죽는다고.. 저는 그이야기듣고 남편이랑 그런일 생기면 제가 서운할것같아서 5년동안 여유가지며 했더니 살이 가장 빠지고 몸이 건강할때 애가 생겼어요. 힘내세요
현직 남편입니다... 1. 상관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2. 저도 나중에 스트레스가 되서 심인성이 왔습니다... 저도 늙었지만 운동 열심히 해서 기능은 문제 없었는데 숙제가 되니 안되더라구요... 3. 상관없습니다 결국 혈관에 작용하는거라서요 성공기원합니다 ㅋㅋ
.. 저도 산부인과 가서 날짜 받아와 열심히 숙제했던 입장에서.. 1. 네.. 상관없더라구요..ㅎㅎ 전 나중에 마음편히 먹으니 되려 좋았어요^^ㅋ 2. 미리 아기만드는 행위에 협조하도록 논의했고, 배란일 2-3일 전부터 배란일이니 협조하라고 얘기했어요. 뜨거운 분위기는 한번도 없었지만.. 되려 저렇게 확실하게 말하니 협조는 잘하더라고요. 3. 이건 잘 모르겠어요. 제 남편도;; 비슷한 입장에서 임신 성공했어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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