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윅스가 오면 힘들고 지치고 소리치고 싶죠 욱도 오기도하고 나도모르게 조용히 울때도 있고 펑펑 울때도 있는데 이또한 지나가면 그때 기억 잊어버려요 그러다가 원더윅스가 찾아오죠 매번 반복인것 같아요 재접근기는 더 힘들어요 눈물은 매말라서 글썽도 사라져요 근데 아이가 웃어주면 힘들었던 그시간이 저절로 치료가 되는것 같아요
어떻게하라고!!! 소리지르고싶네요
130일 남아 키우고있어요 익명으로 용기내서 글 씁니다 저는 애초에 아기를 좋아하지않았습니다 신혼을 즐기고 나이가 한두살씩 세월이 흐르다 40가까이가 되었고 딩크는 아니였던지라 신랑과 더이상 미룰수는 없다고 판단하여 난임병원가서 이런저런 검사 후 숙제맞춰서하기 인공수정 모두 해봤지만 실패해서 시험관까지 했어요 23년 가을에 1차에 성공했지만 안타깝게 염색체 이상으로 유산했고 다시 시험관 시도 후 얻게된 귀한 아들입니다 너무 귀해서 기대가 컸던 걸까요?. 출산 후 산후우울증이 왔고 정신차려보니 아기는 100일 가까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정도 안들고 같이 있는게 불편하고 싫었는데 지금은 꽤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다만 이유없는 몇시간 울음으로 저를 미치게 할때마다 뭐 어떻게하라고 소리지르고싶습니다.ㅠ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아기에게 그러면 안된다는 마음이 동시에 생기니 가슴이 답답해지고 눈물이 최근에 또 많아졌어요ㅠ다들 이렇게 육아하는거겠죠??ㅠㅜ모든게 시간이 약인가요?ㅠㅠ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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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윅스 마녀시간이라하죠.. 이건 그냥 답 없어요.. 뭘해도 안되구요ㅠㅠ엄빠만 고생이지 아이는 모릅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이 때 저는 그냥 계속 안아줬었어요(소리없는 메아리였지만요) 이게 지나가면 치아 나온다고 이앓이로 밤새 울고, 성장통으로 또 울고, 좀 컸다 싶으면 따박따박 말대답에 또 웁니다. 저역시 이 과정 다 거쳐왔지만 지금은 말대답에 컨디션이 매일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랍니다.
원더윅스 같아요.. 커가는 과정에서 가끔씩 오는데 그런 날은 달래봐야 소용 없습니다 ㅠㅠ 그냥 이유 없이 울어요 계속 시간이 약입니다. 힘내세요!!
저는 아빠인데도 울고싶을때가 있답니다 ㅠㅠ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시간이 약이려니...
네 시간이 답이에요 전 10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데 육아는 버티는거 같아요ㅋㅋ하나 지나가면 또 새로운 하나가 오고...근데 그만큼 귀여움도 배가 되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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