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디꺼 하섯어요?
음처기는 역시 고민한 시간이 아깝군요…🫠
맨날 눈독 들이고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신년이기도 하고 큰맘 먹고 사자 싶어 질렀는데 진짜 이 좋은걸 왜 이제 샀나 싶어요 ㅠㅠ 설치 하고 바로 사과 껍질이랑 애들 남긴 밥 넣었는데 건조기처럼 따로 꺼내서 버릴 필요도 없구 진짜 편하네요 소리두 생각보다 조용하구!! 남편은 옆에서 조용히 이제 축축한 봉투 안만지고 버려서 좋다고...ㅋㅋㅋㅋ귀찮았냠... 삶의질과 살림의 질이 200프로는 상승 해버렸읍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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