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에 남편도 양가도 못도와주시고 몸도 안좋으심 도우미 쓰시는게 어떨까요 산후우울증이신거같아요ㅠ 저도 둘째는 낯설다가 하루하루지날수록 예뻐보이네요
둘째가 첫째만큼 안예뻐요..
전 현재 23살 남매맘입니당 첫찌는 17개월 둘찌는 이제 12일된 신생아에요 친정도 없고 시댁은 바쁘시기도하고 연세가 좀 있으셔서 둘다 봐주시질 못해요 ㅜ 이상하게 둘찌를 낳고는 수술때부터 출혈심해서 고생하고 집오자마자 2틀만에 산후출혈로 쓰러졌어요 ㅜ 겨우겨우 시댁눈치 봐가며 부탁드리고 오늘 퇴원했는데 첫찌때도 답답해서 조리원도 안가고 누가 집에 있는게 좀 불편할거 같아서 도우미도 안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안썼는데 이상하게 자꾸 첫째 못챙겨주는게 미안하고 둘째한테 정이 안가요… 출산하고 몸이 너무 안좋은데 신랑은 집에 늦게오고 해서 첫찌는 얼집에서 자고오고 하는데 죄책감도 너무 들고 둘째보면 첫찌만큼 정이 안가는거 같아요 그냥 내가 낳은 애구나 그런느낌 산후우울증일까요.. 자꾸 이런맘이 드니까 죄책감이 너무 심해서 맨날 울게 되는거 같아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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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그래용..ㅠㅠ 그냥 지금이라도 도우미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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