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변화로 감정이 오락가락 한다고 해요. 저도 평소엔 넘어갈 수 있는 일들이 피곤하거나 힘이 들면 괜히 화가 나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몸이 쉼이 필요하다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아요. 가능하시면 조금이라도 쉬시고 내가 다 해야된다는 생각 내려놓고 흐린 눈 해보세요..! 좋아질 거예요 같이 힘내요
짜증이 끝이 없어요...어떡하죠...
저는 남한테 잔소리 듣기 싫고 싫운 소리 듣기 싫어 안하는 사람인데... 그냥 넘어 갈수 있는 일들조차... 그냥 가만히 있는 책상을 보면서 조차 왜 이런식으로 되어있지라는 생각이 들며... 너무 짜증이 나요... 괜히...큰애한테...잘 안머라 하던것도...큰소리냐게 되고.... 이 짜증은 언제쯤 사그라 들까요... 짜증내는 내가 싫어서. 아침에는 눈물까지 나네요...ㅠㅠ진짜...어쩌죠...ㅠㅠ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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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첫애때도 안 이랬는데...왜 이러는지...진짜 스스로 이해가 안될 정도라 좀 힘이 드네요 ㅎㅎ 같이 힘내서 이겨내 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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