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4개월 차이 연년생 엄마에요! 첫째는 당연히 엄마껌딱지입니다 ㅎㅎ막상 엄마 없으면 그 다음 애착형성이 잘 된 할머니나 아빠에게 의지하고 안정을 찾아요. 너무 걱정마세요! 저는 조리원도 다녀왔는데 양가 어른들 총출동 하셔서 잘 돌봐주셨어요 :)
연년생 제왕절개 예정인데… 엄마 껌딱지 첫째가 너무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곧 10개월이 되는 첫째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리고 현재 임신 중으로 5월 출산 예정이에요🫧 연년생이다 보니 걱정이 많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첫째는 성격이 꽤 조심스럽고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에요😥 다행히 양가 부모님을 주 2~3회 정도 자주 만나서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낯을 가리지 않습니다. 기분이 좋을 때는 잘 놀고 괜찮은데, 졸리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오면 무조건 엄마만 찾는 전형적인 ‘엄마 껌딱지’ 아기예요ㅠㅠ 아빠와 함께 있어도 아이는 엄마만 찾고, 엄마를 가장 좋아하고, 눈물이 나기 시작하면 아빠가 안아줘도 쉽게 달래지지 않습니다. 결국 엄마가 나서야 진정이 되는 상황이에요😥 현재 육아휴직 중이라 첫째를 온전히 제가 케어하고 있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엄마와 떨어져 지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둘째 출산이 제왕절개 예정이라 출산 후 약 5일 정도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데 이 시간이 너무 걱정됩니다… 이런 이유로 ✔️ 조리원은 가지 않기로 했고 ✔️ 산후 도우미 기간은 5주로 길게 잡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고민은 첫째가 엄마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그 5일이에요. 그 기간 동안 아빠와 다른 가족들과 함께 지내면서 아이가 느낄 불안과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아빠와의 시간을 좀 더 안정적으로 보내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연년생 키우고 계신 분들, 또는 둘째 출산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꼭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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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차이나는 연년생맘입니다 여기도 첫째가 엄껌에 엄마랑만 자야하고 한번도 떨어져본적 없었는데 제왕 5일 조리원2주까지 다 하고 집에서 만났습니다 남편이 온전히 다 돌봤는데 처음 며칠만 힘들었고 그다음부터는 적응해서 점점 잘지냈다고 하더라구요 못보는 매일매일 영상통화 하긴했어요~ 너무어려서 말은 잘못해도 알아보긴 하더라고요 ㅎㅎ 너무걱정마시고 엄마 몸 회복에 집중하세요!! 그래야 첫째도 둘째도 잘 볼 수 있어요
혹시 엄마가 집에 없을때 아빠랑은 어떤가요? 저는 22개월 쌍둥이 키우고 셋째 임신중인데 첫째딸이 유독 저한테만 붙어있고 저랑만 있으면 찡찡이거든요😭 근데 어린이집, 집에 저 없고 아빠나 할머니랑만 있으면 잘 안그러는데 유독 제가 같이있으면 찡찡찡찡이에요ㅋㅋ 어린이집에서는 K장녀처럼 쌍둥이남동생,친구들 다 챙기고 울지도 않고 엘리트라고 하는데 학부모 참여수업때 저한테만 안겨서 우는거보고 다들 놀래시더라구요ㅎㅎ 혹시나 한번도 떨어져본적이 없다고 하시니 주말에 남편분 계실때 한두시간 잠깐씩만 한번 떨어져보세요!! 아닐수도 있지만 저희 아이처럼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을수도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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