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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트에 갔다오거나 여행을 다녀올 때 짐이 생기면 늘 운전해주고 짐도 들어줘서 고마운데 집에만 오면 그때부턴 그렇게 서럽네요 오늘도 여행 갔다오고 바로 짐 내려놓고 본인은 씻으러 들어가더라구요 그럼 남편 씻는 동안에 제가 짐정리 다 하고.. 씻고나면 고양이 혼자있었다고 가서 데리고 누워있고 저는 계속 짐정리하고.. 그러다 가서 컴퓨터해요 ㅎㅎ.. 저는 열받은 채로 계속 계속 짐정리;; 물론 정리하는 게 얼마 안걸릴 때도 있지만 그거랑 별개로 참 서운하네요.. 화가 나면 오히려 있는 거 없는 거 다 꺼내서 정리하느라 저번에는 여행짐에 팬트리 정리까지 3시간을 넘게 혼자 쓸고 닦고 치우고 했네요(오늘도 1박2일 짐+냉동실 정리까지 1시간..) 물론 그냥 냅다 저러지는 않아요 꼭 씻고 나와서 "뭐 도와줄까?"라고 물어봐요 근데 애초에 서운함이 쌓여서 그런지 도와준다는 말 자체도 참 거슬리고 그러네요 그래서 정작 그럼 가서 옷좀 걸어줘 같은 사소한 부탁 하나 하면 가서 한숨 뻑 쉬고 해줘요 ㅋㅋㅋㅋ 뭐 부탁할 때마다 저러니 어디 부탁이 쉽나요 그냥 내가 하고 말지.. 그래도 서러움이 어디 가지는 않아서 벅벅 씻으면서 참아보려 애씁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애한테도 안좋을건데 이걸 참아야하나 말해야하나 말하기는 쪼잔하고 그르네요;; 임신하고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라 더 예민한가봐요 애기 나오면 애라도 씻겨주겠지 하면서 참아봅니다.. 바뀌기를 기대하긴 어렵겠죠 ㅎㅎ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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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저 서운한 마음 토닥토닥 해주고 싶네요. 하멍맘도 먼저 서운한 마음 스스로 토닥토닥 해주세요~ 내가 왜 서운할까 곰곰히 고민해보는 것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돼요. 서운한 마음은 절대 쌓아두거나 다른 것으로(더 오래 청소하는 것) 대체하지 마세요. 그게 쌓여서 잘못된 표현 방법으로 부부 관계가 더 어려워질 수 있어요. 그리고 제 주관적인 의견은 부부는 서로 청소하고 싶은 타이밍이 다른 것 같아요. 쉬고 천천히 정리하고 싶은 사람, 당장 정리하고 싶은 사람. 이런 것들도 남편과 잘 상의 해보시고 조율해나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출산 전 미리미리 대화 많이 나누시고 서로를 존중하고 조율해가는 과정 꼭 거치시길 제안해봅니다

  2. 말하기 쪼잔한가, 내가 예민한가 생각으로 속으로 꾹 참으시면요... 그냥 터놓고이야기해서 에너지 10만 써도 될걸 나중에 서운함 폭발해서 에너지 80-90써요. 부부사이에 서운한 일은 더 크게 번지기전에 가볍게 대화로 조금씩 푸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대화때 남편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보단, 본인이 왜 서운한지, 어떻게 함께 해나가면 좋을지를 초점맞춰서 이야기해보시면 마음 전달이 더 잘 될거에요~ 속으로 참지마세요ㅠㅠ

  3. 도와줄까?가 아니죠…당연히 해야할일이죠… 처음엔 하는거 맘에 안드셔도 계속 시키세요! 저는 아이 가지기 전부터 시켰어요! 나중에 임신하면 자기가 하겠다길래 지금 알아둬야지 나중에 이건 어디있어? 저건 어디있어? 물어보지말라고 지금부터 미리 해두라고 해서 임신 이후에는 남편이 다 해주고있습니다~ 가끔 저도 돕지만요! 지금 집안일도 안하는데 태어나면 잘한다? 절대 ! 안바뀝니다! 임신 솔직히 사람마다 넘 다르지만 진짜 넘 힘든데 집안일까지 어떻게 다합니까..해주지마세요 그건 남편이 당연히 해야하는 역할을 그냥 대신해주는격이에요…남편분이 남편의 역할을 안하시고 계신겁니다..

  4. 짐정리 하라고 시키세요ㅡㅡ 글고 도와주긴 뭘 도와준다는거지 .. 집안일은 공동의 일인데 .. 잡도리 하세요

  5. 임신때 잘 못해주면 평생가던데! 참어리석은 남의편두셨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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