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댁에서 저의 의사와 상관없이 돈주고 이름지어온다길래 남편하고 대판싸웟네요. 우리애기이름은 부모가 지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진짜진짜 다시생각해도 화나고 싫어요!
이름 벌써 마음 속으로 결정 다 했는데..
이제 12주 3일차이지만 딸 이름, 아들 이름 성별도 모르지만 다 생각했는데, 시댁에서 이름만 듣고 트집 잡으면서 이름 바꾸라네요.. 돈이 새니 사고수가 많니 하면서요ㅋㅋㅋ 태어난 일시도 성별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름만 가지고 사고수가 결정이 나나요? 듣도 보도 못한 사주풀이법이라 아시는 분들 있는지 궁금해서 글 써 봅니다. + 밤에 듣고 어이가 없어서 한풀이로 쓴 글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AI로 성명학 공부하고 이름 뜻풀이 다하고 입증하려고 어플만 열심히 굴렸네요..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의 이름만으로는 결정할 수 없지만 해당 부분에 대해 시댁에서 말한 나쁜 의미는 없은을 확인했고, 태어나면 일시에 따라 보완하는 걸로 배우자랑만 합의를 봤어요. 아이와 결국 더 오랜 시간을 보내는 건 우리니까 휘둘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공감해주셔서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한 해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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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의견을 주실 수는 있지만 무작정 반대만 하시거나 나쁘게만 보시면 마음이 좀 안 좋네요ㅠㅠ 지어주신 이름은 후보군에 넣어놓구 마음에 드시는 예쁜 이름 꼭 만나시길 바라요!
아이 이름은 부모가 지어야죠. 시댁부모님이 키우실것도아닌데 이름까지 간섭하는건 아닌듯

간섭이 좋은 방향이 아니라 극단적으로 나쁜 것만 보셔서 열이 받았던거 같아요ㅎㅎ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부모 마음에 드는 걸로 출생신고 하셔요 ㅋㅋㅋㅋ 어차피 아기 이름을 가장 많이 불러줄 사람은 부모인데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도 첨에 시댁에 물어봤어요 아이이름 저희가 지어도 되냐고 된다고 해서 아이이름 정하고 이름등록하고 이제 이거다 했더니 왜 그이름냐? 도율이 더 괜찮은데 이런말 하길래? 남편친구 딸아이가 율이 있다보니 남편이 싫다고 했어요 이름 별루다 시아버지가 내가 지어줄라 했는데 이말해서 어이없어서 쳐다만 본 기억이 있네요 저희도 정한 이름 철학관 물어봤는데 아이한테 안좋다고 해서 포기했어요

딱.. 저희도 ㅜㅜ 첨엔 알아서 하라더니.. ㅠㅠ 철학관에 물어보신 것도 말씀 드린 이름도 아니고 그냥 다른 걸로 막 풀이 하셨더라구요...ㅋㅋ 그래서 그냥 설득을 포기했습니다..ㅎㅎ
도대체 왜 애이름을 남이 참견인지 모르겠음

ㅎㅎ 같이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괜히 울컥해서 글 썼네요 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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