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안쓰러우시면 본인이 아기 안아주시면 되잖아요... 어쩌라는건지...
하..시어머니 거슬리는말이있는데...^^
남편이 저희애기(만3세)안고다니거나 놀아주는거보면 안쓰럽다 힘들겠다~ 너는 네남편이니까 괜찮지? 나는 너무 힘들거같아~ 이러시거든요? 되게 듣기싫어요 부모가 자기자식 안고다니는것도 안쓰러우면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진짜 할말이없어져요ㅋㅋ 설에만나서 또그러시면 할수있는말 있을까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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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같아도 좀 놀릴듯... (남편에게) 에구 우리 애기 힘들어요??? 우리 애기 자기 애기 들고있느라 힘들어요??? 어또케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똑같이 해드려요 ㅎ ㅎ "아들(남편) 힘들어 보이죠? 저희 아버지두 딸(나) 힘들어 보인대요~~~부모님마음이 다~ 같나봐요~ 아기두 크면 저희도 그럴까요?ㅎㅎㅎㅎ“
저같으면 네 저는 그닥 ....이제 한집안 가장인데요 뭐~ 대충 대수롭지 않게 말해버릴거 같아요.. 엄청 영혼 없이 ,,,, 남편 군대도 안보내셨대요????? ㅠㅠ
엄청 웃긴 농담이라도 들었다는 듯 깔깔 웃으면서 어머 어머님 남편이 아기도 아니고 한 집의 가장인데 뭐가 힘들어요~ 저 팔뚝 굵은 것 좀 보세요😆 엄마눈엔 자식이 평생 아기라더니 정말 그런가봐요 호호호~~ 이러고 농담으로 치부해버리세요 그러고도 진지하게 자꾸 그러면 남편 당장 불러서 어머어머 여보 이리 와봐 어머님이 여보를 아직 너무 사랑하시나봐 여보 걱정을 쉴새 없이 하셔 😮 괜찮지? 어서 안심시켜드려~ 아니면 그냥 할 일 하시면서 쳐다보지도 않은채 어머 그러게요~ 너무 힘들겠다~ 에구구~ 하고 말아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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