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 성향이 있으셔서 그런 거 같아요. 안좋은 소리 듣는 게 익숙치 않으시거나요! 왜냐면 제가 그렇거든요.. ㅎㅎ 너무 마음에 담지 마세요. 저도 직원 쓰는 입장이라 한두번 만 보여도 알바든, 정직원이든 얘기하게 되더라구요! 일과 사람은 별개!
회사 사장님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엄청 작은 회사입니다 1년 다니다가 육아로 인해 그만두고 다시 저를 불러주셔서 다니고 있는데요 사장이 항상 제 자리 뒤에 있는 구조에요 항상 고개를 살짝만 돌려도 제 모니터가 훤히 보이는 구조 그렇게 사무실에 너무 상주하시다보니 제가 개인톡 하는게 좀 거슬리셨나봐요 이틀전에 업무시간에 개인톡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도 사장입장에서는 직원이 개인톡 하는 모습을 한 번 보기 시작하면 계속 거슬릴것 같긴합니다 근데 제가 유리멘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그 멘트를 듣자마자 사장은 앞으로 나를 자기 없으면 몰래 카톡하고 업무 안하고 노는 사람으로 생각하지는 않을까 계속 신경쓰이고 저를 싫어하는 느낌까지 나기 시작했습니다ㅜㅜ 성향이 타인의 말을 많이 신경쓰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업무적인 면에서는 제가 들어와서 회사에 이뤄놓은 것들이 많고 평소에도 제가 맡은 일도 성실하게 잘하는 편이라 남편은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하는데 저는 계속 의심받는 느낌나고 뒤에서 계속 제 모니터를 감시하고있는 느낌이 들어요…ㅜㅜ 괜히 그 날 이후로 저랑 사장 사이도 어색해진 느낌도 들구요 시간이 지나면 좀 무뎌질까요 제가 잘못을 안했다는건 아니고 계속 신경이 쓰인다는 글 입니다..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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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런거 터치 안하지 않나요? 일만 잘하면 됐지ㅜ 물론 티안나게 하셨음 좋았겠지만ㅜㅜ 저도 비슷한 성격인데 앞으로 한동안은 신경쓰이시겠지만 일 잘한다고 몇번 칭찬 듣고 그러면 마음이 다시 괜찮아지실거예요!!

그렇겠죠..ㅜㅜ 휴 이럴때는 제 성격이 너무 싫어져요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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