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둘째 유도하다가 애기가 힘들어해서 응급제왕햇는데.. 와... 첫째때 자분은 아프지만 바로 싸돌아댕겻는데...둘째는 배가 배가...아주.... 둘째가 더 빡센거 같아요.... 현재 15일 됫는데 육아 그나마 행동이 하찮아서 쉬운데 너무 울면 화가 나긴하네여...ㅋㅋㅋㅋ
3.87키로 유도분만으로 방뺌!!
첫째 출산 후 18개월이 지난 지금, 둘째도 유도분만으로 방을 뺐습니다~ 38주 3일, 초음파로는 분명 3.3키로라고 했는데 낳고 보니 3.87키로.... 마지막에 훅훅 크더라구요ㅋㅋ 식단 관리를 너무 안 했나.. 양수도 주수에 비해 너무 많다고 그랬는데,, 그래서인지 둘째가 오히려 첫째보다 낳을때 배는 더 힘들었어요... 애기도 큰 데다가 양수가 너무 많아서 진통으로 아픈데 애기는 못 내려오고ㅠㅠㅠ 양수 뺀다고 헤집는데도 진통 때문에 아픈지도 모르겠고 짐승같이 울면서 겨우겨우 낳았네요,.. 누가 둘째는 수월하다고 했던가ㅋㅋㅋㅋㅋㅋ 둘째가 저는 오히려 그 이상으로 힘들었어요. 아기가 나오고나서 기운이 없어 눈 감고 있는데 선생님들이 계속 눈 뜨라고ㅠㅠ (기절할 줄 아셨나봐요..ㅠ) 힘든데도 꾸역꾸역 눈 뜨고 있었네욤... 다행히 첫째때와 다르게 회음부 상처가 많지 않아서 지금은 컨디션이 꽤 많이 돌아왔네요! 아무튼 둘째 낳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 출산은 위대하다!!! 엄마 아빠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コメント
3

정말 경산은 수월하다는 말 이제 안 믿어요ㅋㅋㅋㅋㅋ 사바사.. 애바애..ㅠㅠ 제 옆자리 산모분도 둘째였는데 출산 후 피를 너무 많이 흘리셔서 엄청 고생하시더라구요..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ㅅ; 육아도 화이팅입니다!!!
와 3.8키로 아기를 자연분만으로.. 대단하세여 너무 고생하셨어요
우와 큰 아가를..진짜 너무 대단하세요 저는 제왕 후 12일차인데, 요즘 아 내가 진통의 아픔이 싫어서 엄마로서 자분으로 애기를 낳았어야할걸 제왕을 했나? 하는 이상한 현타가 오더라구요...ㅜㅜ 심지어 천식땜에 진통제 제한이 있어서 쌩으로 다 견뎌가지구 자분했어야됐나 하는 후회가 엄청납니다,,

제왕이든 자분이든 출산을 하는 자체가 대단한거죠ㅠㅠ! 전 오히려 제왕이 무서워서 자분을 택했는데,, 그냥 아기가 건강하기만 하면 됩니다! 키우다보면 전혀 상관이 없어서ㅠ나중엔 기억도 안 날 거에요ㅎㅎㅎ
🔥今最も人気のBillyクラブ記事

Baby Billyアプリをダウンロードし 他のママやパパが書いた役立つ情報を見てみよ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