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 임신40주2일에 진통6시간 했지만 자궁문도 1cm에서 더이상 안열리고 아기도 안내려와서 결국 응급제왕했고 아기가 손에 탯줄을 2바퀴 감고있었어요. 진통을 겪었으니 양가 어머니들은 당연히 자연분만 할거라 생각하셨나본데 통화해서 제왕절개 했다고 하니 말씀은 안하셨지만 말투에서 조금 아쉽다 싶으신게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쫌 서운하긴 했었지만 자연분만이든 제왕절개든 엄마와 아기가 건강하고 무사하면 되는거니까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이미 제왕했는데 굳이 자연분만 장점 읊는 어른
저는 선택제왕으로 얼마전에 아기 낳았고 우연히 친구랑 친구 엄마 만났는데 (친구 임신중) 굳이 제왕엔딩이 되더라도 진통은 치르는게 좋다 (무슨 똥방구같은 소리인지) 자연분만은 애기가 나오면서 유산균 샤워를 한다라면서 굳이 자분 장점을 읊으시더라고요 🙃 전 제왕 매우 만족하는데 역시 나이값은 나이먹는다고 하는게 아닌가봐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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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택제왕했는데 양수 새서 응급으로 제왕했고, 제 동생은 산전수전 다 겪다가 아이가 머리껴서 결국 제왕했는데 자분 고통 다 겪고 제왕 고통 역시 겪었답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나와 아이를 위한 선택이니 그런 말들은 흘겨듣는게 제일 좋아요
본인이 만족하셨으면 된거에요. 요즘은 제왕이든 자분이든 아이 낳는 고통은 똑같죠.
지인중 한분이 자기 언니 자연분만 하다 제왕했는데 고통 받을것 다할빠에 제왕 하라해서 전 제왕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기 상태에 하는거라 생각해요 그분들은 그시기때 자연분만이 최고라고 생각되는분들이니까요
제왕엔딩이 될건데 왜 굳이 진통을 겪어야하나요. 모를 수 있는 고통은 모르는게 낫죠.. 저는 자분할 여건이 안되어 어쩔 수 없이 제왕했지만 만족하는데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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