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대한 기대감과 가족이생겼다는 설렘은 개인적인 차이니까요 이상한게 전혀없는걸요 ㅎㅎㅎ 보통 몸의변화는 아내가 겪으니까 남편은 출산하고 실감난다하던데 아내분은 좋으시겠어요 아이태어나도 좋은 아빠가 되실것같아요 축하드려요 마음껏 들뜨셔도 좋을것같아요!!
저는 남편입니다
현재 아내가 막생 기준으로 임신 6주차입니다. 임테기도 제가 매주 사다 주면서 같이 확인하고 있고, 산부인과 예약도 제가 먼저 알아봐서 잡았고, 산전검사랑 태아보험도 미리 챙겨두었습니다. 혹시라도 먹을것 잘 먹고 다니나 염려도 되고요. 이 어플도 제가 심사숙고해서 찾아서 아내폰에 겨우 설치하게 만들었네요.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 아내보다 제가 더 설레하고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괜히 혼자 이것저것 찾아보고, 혹시라도 놓치는 게 있을까 계속 신경 쓰게 됩니다. 보통은 임신한 아내가 더 예민하고 더 실감이 날 것 같은데, 저는 왜 이렇게 제가 더 들떠 있는 걸까요? 이런 제 모습이 이상한 건 아닌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혹시 저희와 비슷하신 분들 계신가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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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럽고 좋아보여요! 저는 좀 완벽주의 성향이라 임신을 알고 뭔갈 준비하려할때 피곤하더라구요.. 완벽하게 알아봐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남편분이 너무 잘해주시니 마음놓고 맡시시는 걸수도 있고, 초기엔 유독 더 피곤하고 잠이 쏟아져서 그럴 겨를이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을 겪어내는데 급급해서 그럴수도 있어요ㅎㅎ 왜냐하면 제 아내가 그렇게 말해줬거든요!! 한번 여쭤보세요~~ 어떤 마음이냐고ㅎㅎ 저도 제가 초음파일기 쓰고 있고 산부인과 가자고 닥달하고 어플 매일 확인하는 5주차 예비아빠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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