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14년 흡연하다 아이 생겨 바로 끊었고 남편도 전자담배에서 입에 넣는 니코틴으로 바꾸고 끊었어요. 전자담배도 니코틴이 있어서 흡연하시는걸텐데 그걸 집 안에서 피운다니.. 흡연자였던 제가 봐도 배려가 없네요.
흡연문제
안녕하세요 7개월 차 들어선 아기를 키우고 있는 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부 중 한명이 흡연자인데 흡연한지는 15년 정도 됬고 그동안 끊을라 하였지만 끊지 못하였습니다 근데 아이가 태어나고 비흡연 양육자가 너무 뭐라고 하여 도저히 끊지는 못하겠어서 전자담배로 변경을 하였는데 문제는 집에서 피는것입니다( 연초태울때는 집에서 안피고 나가서 폈음) 전자담배로 바꾼후 집 화장실(화장실 2개임 전담피는곳은 아이가 사용x)에서 피는데 비흡연자 양육자는 도대체 왜 애기도 있는집에 화장실에서 피는지 이해를 못하는 입장이고 흡연자는 담배까지 바꿨는데 이정도는 이해해 줄 수 있지 않냐는 입장입니다 이문제로 너무 부딪혀 익명에 물어보기로 했네요 댓글 같이 볼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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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라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요..? 아가도 씻을때 화장실 이용하고, 성인비흡연자도 화장실 오다니면서 잔여 니코틴에 오염될거고, 문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집안 복도, 거실 곳곳에 오염될거고, 흡연자가 흡연한 상태로 집안 곳곳에 다닐거고, 아가랑 스킨십할거고. 여러모로 사실 흡연한다는 자체가 아이에게 좋은영향을 주지 않을거같은데, 그런 입장에서 부모라면 본인 권리를 찾기보다 조심하고 끊지 못한다면 최대한 피해를 줄여주려는 노력과 액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냄새가 달콤하니 괜찮다고 생각하시나본데 결국 니코틴 퍼지는 건 똑같습니다 담배 종류 바꾼게 대단한게 아니에요 어차피 냄새 속임일 뿐이고 결국은 똑같습니다 (전직 흡연자)
그리고 화장실에서 흡연하는거 자체가 환풍구 타고 냄새가 올라가서 윗집, 아랫집 다 피해갑니다. 윗층과 아랫층 사람들, 아기는 또 무슨 죄죠?! 아기 키우면서 끊어내고 포기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는데 그중에 하나는 담배라고 생각해요.
와... 나는 애때문에 담배도 임신준비하면서 미리 끊었는데.. 누울자리를 보고 못끊는게 아니라 안끊는거네요. 전담에서도 니코틴이 나오고 그 니코틴이 피부에 옷에 벽에 모든 공기가 닿는 부분에 잔류하는것도 그냥 구글에 전담 니코틴 손가락 만쳐도 나오는 사실인데 왜 본인앤데 본인이 신경을 안쓰는지.. 애를 위해서 다할수있다 말로만 하지말고 정말로 행동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애들도 다 알아요 자기자신을 첫번째로 두는 나르시스트 부모와 정말로 애들위해 헌신해주는 부모ㅎㅎㅎ 미래 결과는 뭐 흔한 스토리잖아요ㅎㅎ 미리 읽어보시고 마음준비 하셔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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