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험관으로는 안 쪘고 임신하고 20주까지 1~2kg정도 쪘지만 임신초기에 아랫배만 좀 나와서 바지는 다 못 입었어요ㅠㅠ 청바지 입은 여자들이 그렇게 예뻐보이더라고요 임산부를 위한 예쁜 원피스가 엄청 많아요! 원피스 입으세용
몸무게 스트레스
160cm 50kg 유지하다가, 난임치료 때문인지 55kg까지 찌고 지금은 5주차 58kg까지 총 3키로 쪄서 너무 스스로가 싫고 옷도 안받고 속상하네요ㅠㅠ 또래 친구들보다 결혼도, 애기도 제일 먼저해서 다들 예쁜 옷 입는데 혼자 추리닝 입는게 우울해요 다들 몇주차때 몇키로 찌고 옷이 언제부터 안맞나요?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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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67 60으로 시작해서 76?까지 갔어요... 옷은 4개월쯤부터 바지는 못입고 원피스만 입었어요 치마도 입으면 배위로 올려서.... 완모였는데 아기 5개월쯤 체중 원상복구하고도 더 내려가서 열심히 먹었어요 ㅎㅎ
초기에 입덧 때문에 3키로 빠져서 빠진때부터 출산 직전까지 12키로 쪘어요 중기에 저녁식단 관리했어도 초반20주까지랑 막달에 훅훅 쪄서ㅠ 출산하고도 임신 초기에 쪘던 3키로는 너무 안빠지더라구요ㅠ
저도시험관으로 애기 가져서 임신전에 이미 2키로정도 쪄있었어요. 주사도 계속 맞아서 그런지 저는 그냥 초기부터 바지 이런거 다 안맞아서 일찌감찌부터 원피스나 임부복 바지 사서 입었어요. 지금은 임신시점기준 9키로 시험관전 기준 11키로정도 쪘는데 상의도 남편옷입고 하의는 임부바지만 입어요
살이 아니라 붓기일 수도 있으실 것 같긴한데, 저는 153에 48 유지하다가 딱 주수별로 찐다는 만큼 쪘는데 총 14키로 쪘어요ㅎㅜㅜ 남들은 상체가 마르면 배 안나온다던데 저는 9주-12주 쯤부터 배가 나와서 옷도 안맞고 많이 우울해서 엄청 울었어요 근데 애기 낳고 보니까 너무 이뻐서...내가 우울햇던것도 울애기만나려고 그랬구나 하는 마음도 들도라구요 애기를 위해서 쪘다고 생각하려했어요 남편도 애기를 지키기위해서 살이 찌는거라고 자주 얘기해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맞는 것 같아요ㅎ̆̈ㅎ̆̈ 좋은 생각만 하시고, 찐 것도 나중에 너무 힘들어서(?) 다 빠질거라 생각하세요!! 모유수유 하니까 살이 계속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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